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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그래프 | 현대차 더 뉴 아반떼(F/L)시승기...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변신한 준중형시장의 절대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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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모터그래프 전생 용 입니다 저는 으
아반떼 페이스리프트 출시 및 키스 형의 현장에 나와있습니다 여기는
남양주에 있는 스튜디오 다미 라는 곳이구요
여기서는 오늘 출시해 뿐만니라 이렇게 직접 운전을 할 수 있는 시승
에까지 마련이 되어 있습니다
2 아바 수의가 그 페이스 리프트 의 스파이샷이 끼게 되면서 이제 디자인
놀란 이유 발생을 했죠 그래서 부정적인 여론에 굉장히 많이 행 발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아직 실물을 못 봤어요 아직 그 준비하고 있는 무엇직
준비가 다 끝나서 보지는 못했는데 막상 실물을 본 사람들은 생각하자 더
훨씬 괜찮다 라는 얘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어류와 와 부정
없나 아
two
자 드디어 아반떼 페이스리프트 디자인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많이 바뀌었습니다 지금 여러분 가능하시면 옆에 컴퓨터에 아반떼 ad 페리
전 모델 사진 한번 뛰어나 보세요
그러면은 아반떼 페리 전 모델 같은 경우는 시선 자체가
이런 램프가 아니라 그리 하단 쪽 u5 쪽으로 뭔가 좀 낮아진 느낌이
드는데 2차 같은 경우는 이 삼각형 헤드램프가
시선을 너무 사로잡네요 그래서 전면적으로 보면은 딱 희선이 이 램프
쪽으로 이렇게 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에 있는
그릴은 이렇게 가루로 길어지고 좀 낮아 졌어요
예전에 ad 같은 경우는 그냥 일반적인 핵사고 날이여서 이렇게 딱 일자로
떨어졌다면 얘는 이제 캐스케이드 일이라고 해서 이렇게 약간
엣지를 주면서 뭔가 물이 흐르는 듯한 느낌을 좋습니다
그래서 보면은 램프 a 모서리 부분이
별일 까지 이렇게 침범을 합니다 그릴 라인에 맞춰서 유화 상초 끝을
이렇게 이었습니다 이것도 좀 아이디어 같은데 이게 보면은 꺼꾸로 된 화살
모양이에요
부끄러 된 화살 모양인데 현대차 에서는 앞으로 이 디자인을 다양하게
사용할 거라고 하니까 주의깊게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
램프 같은 경우도 이 끝에 이게 4개의 이렇게 정부가 있는데 양끝에 있는
두 개는 2 헤드램프 역할을 하고요
변조 등 역할을 하고요 안쪽에 있는 두 개는 2
상향등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여기 보면은 입항 양지 시 돈이 밑으로
내려왔는데 이 한바 켬 으로 이렇게 됐고 이 삼각형 그쪽으로는 이제 이
에어 커튼이 들어 있어서 바람이 빠져나갈 수 있게 이렇게 만들어 있습니다
그냥 9만 만 있는게 아니라 뚫려 있어요
그리고 이 그릴 라인 에 따라서 유 본 포도 물결 모양으로 약간 엣지를
좋았구 굉장히 헤드램프는 직선으로 뭔가 뾰족 뾰족 뾰족 하지만 직선과
곡선이 뭔가 좀 조화를 이루는 듯한 그런 디자인을 표방한 꼭 같습니다
더욱 규모 지질 점 요 겐지 이제 mpi 엔진 이에요
그래서 보시면은 mpi 엔진 으로 바뀌면서 이제
극 유얼 인젝터 라고 해서 이제 연료 분사를 2개씩 해주는 겁니다
원래 하나의 인젝터 로 할 때는 모 70 정도까지만 내뿜을 수 있다라고
하면 은 이제 두 개의 n 제 터로 50 50으로 나누는 거예요 그래서
실린더 안에 직접 이렇게 연료 분사를 하는 방식에 비해서는 사실상의 이런
성능이 좀 떨어질 수 있지만 효율 면에서는 더 좋다라는 게이 현대차
얘기고 실제로도 이런 연비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죠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해서는 효율을 높아야 되는데 그 효율을 높이는데 부담
변속기가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mpi 엔진과 iv t
무단변속기 의 조합을 통해서 성능은 조금 줄었지만 효율을 이렇게 높인
그런 파워트레인을 갖게 된거죠
예 측면을 보시면 요 측면은 사실 그 차체 크기가 조금 달라졌지만
전반적으로 비율이 크게 바뀌진 않았습니다
k3 같은 경우는 전장 사육사 국 미리 고 이 차는 전장이 살육이 곰
일이에요
20 미리 차이가 나는데 이게 조금 더 작은 거죠
하지만 이 전국 차 높이는 1440 으로 똑같구요
그리고 전 폭도 1800 으로 똑같고 길 베이스도 2 7 궁으로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눈으로 봤을때는 k3 가 조금 더 커보이지 않아요
업스케일 이라고 해서 굉장히 차를 큰 느낌으로 만들었는데 실제로는
아반떼는 좀 보았을 때 좀 더 작고 컴팩트 보이지만 실질적인 차이는
그렇게 크지 않다 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이 램프 자체가 굉장히 조형미를
잘 살렸어요 제가 브레이크 등을 한번 밟아 볼게요
이런식으로
그런 식으로 되는데
원래는 되게 ad 같은 경우는 옛날 그 헤드램프의 모양을 그대로 갔다가
였다 딱 지쳐가 꼬 뭔가 디자인 편의성을 줬는데
아까도 제가 다행이라고 말씀드린 것처럼 삼각형 모양은 테일램프 끝까지
쓰지 않은 것은 굉장히 잘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요만큼 데서
이렇게 얘기 램프가 나 더 있었죠 그래서 방향지시등이 있고 여기는 이제
후진등 같은 역할을 하는 등이 하나 더 있었는데 이걸 빼고 밑으로 집어
넣습니다 그래서 예전엔 예전 모델 같은 경우는 이렇게 가로로 긴 판사
판이 하나 있었다면 지금은 2
후진등 역할을 하는 램프가 하나 더 추가된 거죠
그 쏘나타 뉴 라이즈 느낌 난다 라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은데 거의
비슷할 수밖에 없어요 왜냐하면 은 원래 아반떼 번호판은 여기에 있어서
이렇게 붙어있었어요
이렇게 붙어있었는데 우버 번호판을 밑으로 내렸습니다 이렇게 홈을 파서
번호판 위치를
낮추고 살짜기 라인을 주긴 했지만 민짜 로 내리면서 아까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비슷한 느낌을 주는 거죠
트렁크를 열었는데 어 이거 누구 저희 지만 아닌데
일단은 트렁크 굉장히 크네요 사실 별들은 없는데
아내 원래 이 타이어가 밑에 들어가 있어야 했는데 이 초 지키는 은 고가
있는데 뺀 거죠
근데 공간이 생각보다 넓습니다 그리고 이 측면에 측면에도 뭐가 없이 원래
배터리 바 이런거 들어 있었는데 여기 측면 해도 가로로 긴 짐을 실을 수
있을 정도여서 골프 때까지 널 정도가 된 일까
아 근데 여기서 드신다고 하는데요
타고 가질 거야 아까 발표 있겠어요
아 그러세요 아 여기 위한 창 최모토 시사 치아 죽겠어
목소리 원 차를 샀는데 자 이렇게 해서 트렁크 생각보다 넓은 공간이
나왔습니다
튀김은 아 이렇게 앞좌석을 접으면 이렇게 된다는거
일러를 접었을 때 이런 구조가 된다 라는 것을 한번 마지막으로
보여드리면서 애
그럼 그 생각보단 없나요 실내에는 그렇게 크게 많이 바뀌지 않았습니다
당연한거죠 바꿀수가 없어요 왜냐면 차릴 거의 신뢰를 바꾼다 라는 것은
차를 거의 새로 만든다는 거랑 거의 다를 바 없는 여기기 때문에 실내
변화를 최소화 하면서도 예 뭔가에 디테일 적인 변화를 좋습니다 일단
스티어링 일이 달라졌어요
제가 봤을때는 벨로스터 에 들어간 스티어링을 하고 거의 비슷한 거예요
그래서 그 크루즈 컨트롤 까지 가능한 이런 스티어링 일이 들어있구요 안에
계기판 보시면은 좀 땡겨 주실래요 여기 보시면은 2
체커 기 문양으로 해서 이렇게 격자 모양의 네모가 이렇게 있죠
이 안에 디테일을 이렇게 살린 거예요 탈 여서 이 왼쪽에는 회전계
오른쪽에는 속도계가 있고 가운데에는 4점 2인치 게 슈퍼비전 클러스터가
틀어 있고요
이런 디테일을 는것도 좀 다른 색다른 현대차 로서 색다른 시도를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요 쪽에는 2 스포티한 이미지를 주기 위해서 카본 룩 느낌이 나는
소재를 사용 했구요
이 상단에 있는 것도 그냥 쌩 클라 스틱니라 이 우레탄을 꽤 많이
사용해서 이 잡는 느낌이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꼭 짜서 이왕 쓸거면 아요 라인까지 에는 좀
우레탄을 썼으면 좋겠는데 여기까지만 쓰는것은 살짝 아쉬워요
모양은 달라지지 않았는데 아내 요렇게
크롬으로 라인을 좋고요 예전에는 이 상단부 까지는 거의 비슷해요 상단부
까지 비슷한데 그 원래 도요 온도조절 그 로터리 버터는 양쪽에 있었는데
가운데가 좀 달라졌어요
내 기획 일을 하는 버튼도 밑쪽에 있었는데 이것을 위로 끌어올리고
하단에는 이제 싱크 운전석과 조수석 뜰 이렇게 공조기를 통해 라는 싱크
버튼이 있고 바람 방향 조절하는 걸 거야 어 카네코 오프 코스도 있고
이런 식으로 배치를 잘 해놨습니다 그리고 쪽 좀 보시면은 이 힘의 볼드
단자가 있고 usb 옥스 단자 있구요
그리고 이 핸드폰 무선 충전 기능이 있습니다 그 센터 콘솔에 도 usb
를 꽂을 수 있는 충전할 수 있는 게 하나 더 있구요
그리고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이 들어 있는 것도 이제 이 차는 고급 트림이
가 보니까 아무래도 이런 다양한 사양들이 들어있는것 같습니다
자 여기 앉았습니다 뒷자석에 앉아 있는데요
지금 무릎 공간이 거의 한 10cm 정도 이렇게 남을 정도로 무릎 공간은
확실히 여유가 있습니다 근데 제가 할 짜 앉은 키가 큰편인데
허리를 똑바로 생 나는 머리가 살짝 닿습니다
에어컨이 나오는 구멍이 m5 usb 를 꽂고 나 이런건 없어요 어쨌거나
여기서 이용할 검은 여기서 꽂아서 때서 왔어야 되는거죠 앞에 있는 콘솔
박스 에서요
그리고 여기에는 2 컵홀더 정도 있고 그냥 팔걸이 이정
있고 열선이 두개가 있는데 열선을 누가 켠 왔네
+ 왜케 뜨겁네 있는데 열선을 2단계로 조절 가능한 열선 버튼이 있습니다
가속 느낌이 굉장히 좀 경쾌 하네요
d-2
5 배 달의 밤 있는 님 살짝 가벽 빈 한데 그렇게 쫀쫀 크게 이질감은
느껴지지 않고요
프레 이크 도 예전에 아반떼 실생 할 때 굉장히 초반 담력을 너무 몰아
나서 좀 별로라 하는 얘기를 했는데 지금은 어느정도 좀 초반 보다는 중반
정도의 담력을 몰아 나서 좀 예측 가능성이 좀 더 높아진 것 같아 살짝
발머가 텐데요
약칭 빛 을 따 오르막 올라갈때 쫌 엔진 소음이 살짝 조금 더 예민하게
느껴지는데
아까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무시 부인 t 전 속기 랑이 1.6 mpi
에그 헌트 렌 한계상 오르막에서 살짝 버거운 느낌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아요
조양 간부 어떤 평범하지 많은 그래도 이게 투 탁하지 않은 수준입니다
사실 여러분들이 그 cmd ps 하고 토션 빔 먼저 극혐 아시잖아요
가격적인 그 요인 때문에 작은 차에 4시 mdps 와 도전 빔을 넣는데
tm dps 도 거의 이제 극한까지 끌어 올리고 토션빔 같은 경우도 이제
투성 빔의 극한까지 끌어 올리는 들어간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어느 정도의
제가 의도한 않음에 움직임을 보여주고 그 의도한 움직임을
자체도 좀 다름 잘 받아줍니다
어디까지나 된 제가 말하는 것은 이 동급 1500 에서 2500만원
사이의 가격대를 가진 그 차를
그런 동일선상에 놓고 봤을 때 꼭 이렇게 부족하지 않다
나쁘지 않다 오히려 좋은 점들이 더 많다 라는 얘기를 하는거예요
사실 무단변속기 어서 이제 변소 끄 로직이 사실 자동변속기 1 완전 파르
져 하지만 이게 프로그래밍이 잘 돼 있으며 는 크기 질감을 그렇게
느껴지지 않게 만들 수 있어요
내 어찌 그렇게도 자동변속기는 아티 시키 같은 느낌은 주지 않지만 뭔가
그래도 좀 변속이 내가 수도로 하고 있다 라는 느낌은 되네요
그래서 5단 일단
7 일단 8 땅까지
근데 똑같아요
회전수가 조금 바뀌긴 하는데 그래도 느낌 운전자가 느끼는 느낌은 거의
이렇게 극단적인 않습니다 뭐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구요
그 엔진 얘기를 살짝 하자면 제가 여기에 와서 늦기 전에 쓰던 치 din
지나고 p 교를 해봤을 체험 비교를 해봤는데 gdi 엔진 같은 경우나
132 마력의 16.토크 였어요
근데 이 차는
100 23 마력의 15.7 포코 에요 그래서 출력이 안 10마력 정도
줄어들고 초 코드와 0점
뭐 7 8 정도 줄었는데 그래서 성능 적으로 당연히 추대하여 행진 에
대해서 떨어질 수 없는 떨어질 수밖에 없는데 한 가지 특징적인 게
최대토크가 나오는 시점에 조금 더 빨라져 써요
원래 gdi 의 엔딩 1등은 4850 rpm 에서 최대토크가 나왔는데
2차 같은 경우 4500 rp 해낸 서체 된 특보가 나오도록 좀 조절을
했기 때문에 사실 그 일단 gdi 엔진 아 고성능 적으로는 그렇게 큰
차이가 나지 않을 거라고 예상이 되네요
현대차가 보면은 gdi 엔진을 점점 줄이고 있어요
없애면서 mpi 로 대체를 하고 있고 대신 터보 만
터보 엔진을 쓰는 참한 이제 gdi 방식을 사용하고 있어요
그래서 현대차 입장에서도 옛날에 gdi 에 칭찬의 엄청 많이 하다가
바꿔 짜 나요 바꾸면 바꿀 때 욕을 먹을 수 밖에 없는데
바꾸고 나서도 용 먹으면 안되기 때문에 mpi 엔진의 굉장히 많은 신경을
썼습니다 이거는 뭐 개발자 한테 들은 얘긴데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렇게 듀얼 인 제거 를 통해서 군사 조절해서 너
효율을 높이도록 했고요 성능 효율을 높이도록 했고 그리고 엔진의 드 런
열관리 시스템 도 개성을 했고 그리고 실린더 안에 그런거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방식의
그럼 연구를 했다고 해요 그러니까 이왕 바꿔서 욕먹을 거
그래도 gdi 왜 바꿨어 로 욕 먹는게 낫지 바꾸고 나서 mpi 왜 이래
라고 욕 먹는거 보다는 훨씬 다는 거죠 그래서 k3 시승한 사람들 기자
뿐만니라 일반 소비자들도 굉장히 칭찬이 많아요 그래서 요번에
현대 기아차가 gd 아에 1.6 gdi 를 버리고 mpi 를 선택한 것은
꽤 잘한 선택이다 라고 결론을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 비해서 사실 아반떼가
판매량 자체는 점점 줄어들고 있어요 왜냐면 은 티볼리 코나 같은 작은
suv 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고요 그리고
중형급 으로 가는 소비자들도 많아지고 있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세그먼트 자체가 국내에서는 줄어들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현대차 에서는 조금더 신경써서 만들어 쓸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굉장히 그 올해 큰 준중형급 에서 보게 힘든 다양한 사양도
들어있고
현대차 입장에서는 디자인은 이렇게까지 바꾸지 않아도 되는데 뭔가 새로운
시도를 했던 않은 머무 그만큼 아반떼 시장이 어렵고 그리고 뭔가 변화를
통해서
판매량을 끌어올려야 g 예전에 위상을 계속할 수 있으니 정말 해수로 인해
생각이라고 인해 내십시오
기어 노브를 이렇게 운전자 쪽으론 내렸을 때 스 모드가 되면 되는데 왜
rp 늦게 많이 상승 해요 그래서 지금 보면 c 덕 100키로 오어
계기판 상으로 시속 100키로 정도 인데 지금 회전수가 1800 rpm
이에요
1800 rpm 인데 여기서 이제 기어 노브를 스포트 로 바꾸면 은
3000rpm 까지 올라갑니다
그 분명한 특징이 있는것 같아요 연료유 로 굉장히 좋아졌지만 섞는 하락이
잠깐 있는 거죠 네 제가 데이타를 봤을 때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출력은
하심 마력 토크는 일도 안 되게 0.78 정도 떨어졌지만 연 d 가
10% 이상 좋아 졌으니 까
이래서 싶다면 취 되었는데 15.2 까지 늘어난 거 보면은
출력 조금 희생해서 연비를 이렇게 늘렸다는 데 어떻게 보면 조금 더
현명한 선택 인거죠 그리고
연비가 좋아 졌다는 것은 배출가스 기준을 그만큼 충족 시킨다 라는 방증
입니다
그 축가 스가 많이 나오면 많이 나올수록 효율의 좋지 않다 라는 거죠
그리고 지금 제가 잠깐 운전하다가 한눈을 팔았는데
지금 특 차로 이탈 방지 시스템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차 손을 벗어날
것 같은 경우에 렇게 스티어링 이르게 돌려주는 거 아니고 툭 쳐 줘 다시
자기 차로 를 유지할 수 있는 그런 기능이 들어 있습니다
지금 시 속한 9 10 키로 가 좀 안되는데 85 정도 되는데 회전수가
1천 500rpm 정도밖에 안되네요
그러니까 극단적으로 엔진의 힘을 잃게
조절을 하면서 연비를 올리는 방식으로 세팅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연배가
12.9 로 올라가고 있는데 사실 미쳐 연비는 15.2 가 아니에요
왜냐하면 은 거의 최고급 트림 이기 때문에 17인치 타이어 기준으로는
아쉬 프라 정도 되는데 그 염 비에 정말 쉽게 도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 김한용 편집장 같은 경우는 이제 그 k3 연비 대회에 참가를 해서
꼼수를 쓴 있었지만 28 까지 나왔고 째로 운전자가
어느정도 연비를 높이고 싶은 의 도움 아니 따라 면은 충분히
뭐 20도 훌쩍 넘길 그런 연비가 나올 것 같습니다
자 지금 혹시 모터그래프 유튜브나 이런 카카오 티비나 네이버 팀이 구독
안하신 분들 좀 구독하 치 해주시면 감사하겠구요
저희 앞으로도 이런 새로운 방송 새로운 차 나올 때마다 열심히 방송을 할
예정이니까 어 알림 콕 현 오시고 저희가 방송할 때 꼭 같이 오셔서 함께
해주시면 은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저는 지금까지 못하고 그래프 의전 생령 이었구요
지금까지 시청해주셔서 배우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인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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