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코딩 | 지옥에서 온 Git - branch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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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코딩님의 Git강의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

자 이번 시간에는 이제 브랜치 라고 하는 이 깃에서 굉장히 중요한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이제 브랜치 라고 하는 것은 비유적인 표현이 에요
어떤 비 우 냐 면 나무의 가지 라는 뜻의 비웁니다
이 컴퓨터공학 에서는 그 식물에 대한 비유가 상당히 많이 등장하는데 이를
테면 루트 뭐 청크 브랜치 이런 표현들이다 나무에서 표현들이 줘
이번 시간에 이제 브랜치 라는 중요한 기능을 볼건데
브랜치 라는 것이 사실 그렇게 낯선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이미 뭐
현실에서도
음 이런 작업을 해 보셨을 수도 있는
낯설지 않은 작업입니다 그것을 아주 세련되게 아주 편리하게 할 수 있는
기능이 이제 기세 브랜치 기능이에요
같이 한번 어 3배 보 줘
자 애들을 예를 들어서 여러분이 이제 어떤 파일을 수정한다 현실에서 코드
말고 그럼 이제 리포트 점 x ls 라는 파일이 있었다고 하면 뭐 이
파일을 우리가 버전 관리를 한다 라는 것은 예를 들면 파일의 내용이
수정될 때마다 뒤에다가 이런식으로 숫자를 붙여 주는 거죠
또 숫자를 붙이고 자 그런데 이 파일이 이렇게 순차적으로 수정이 되다가
경우에 따라서 이 파일이 음
다양한 사람들에게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옵니다
이를테면
report 점 엑셀 s 라는 파일을
여러분이 고객에게 전달을 해야 된다 그럼 이제 고객용 으로 요 파일의
내용을 일부 수정해서 제공을 하겠죠
그럼 여러분은 이런 식으로 파일의 이름을 아마도 바꿀 겁니다
report 투 언더바 클라이언트 점
xls 그런데 동시에 클라이언트에게 제공했지만 여러분이 갖고 있었던
리포트 2.2 xls 의 파일의 내용도 수정이 필요하다 라고 하면 상황이
복잡해 지는 거죠
어쨌든 간 여러분 아마도 리포트 3.5 xls 라고 이렇게 파일의 이름을
바꿀 겁니다
이런식으로 클라이언트에게 제공된 팔과 여러분의 그 원본 파일이 계속해서
수정을 해 나가는 과정을 거치게 쬲
그러나 이제 더 이상 뭐 클라이언트에게 제공 해야 될 수정될 내용이
없다면 뭐 아마 리포트 2.2 xls 파일은 그냥 저기서 멈출 되고
하지만 이제 여러분이 계속해서 리포트 4.2 xml 을 수정해야 된다면
계속 버전을 만들어 가겠죠
그런데 이제 경우에 따라서 상당히 좀 우리가 원하지 않는 상황이 올수가
있습니다 뭐냐면 클라이언트에게 제공한 그 문서의 내용이
우리의 오리지널 문서에 예
반영이 되어야 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겠죠
그런 경우에는 이 두 개의 내용을 합쳐서 리포트 5.5 엑셀 s 라고
하는 새로운 파일을 만들 수도 있겠죠
물론 대부분의 경우 이렇게 합치는 것 보다는 차라리 문서를 새로 작성하는
것이 닫기 때문에
어학 치지 않는 경우가 많죠 그리고 여기에서 다시 버전 관리가 쭉
이루어지는 것이죠 이것이 이제 우리가 손으로 버전관리 를 했을 때 할 수
있는 일인 것이죠
문제는 파일의 이름이 더럽혀진 다
그리고 분기 되었던 나눠져 어떤 작업을 합칠 때 상당히 까다롭다
이러한 단점이 있는 방식입니다
자 그런데 우리가 집과 같은 버전 관리 시스템을 쓰면 이것이 굉장히 쉽고
세련 되 게 가능해집니다
자 그래서 용어부터 한번 좀 살펴보죠
자 우선 이렇게 작업을 쭉 진행하다가 필요에 의해서 작업이 분기되는
현상을 우리가 뭐라고 하냐면 브랜치를 만든다 라고 하는 것이죠
그리고 이 맥락에서 각각의 브랜치는 뭐가 있냐
요 위에 있는
어져 클라이언트에게 제공했던 문서들은 새로운 브랜치 고
원래부터 우리가 쭉 가지고 왔었던
그 작업들을 어 원래 있었던 프렌치 가 되는 것이죠 그럼 이 맥락에서
누리는 브랜치를 2개를 갖게 되는 겁니다
그 말을 또 살짝 뒤집어 생각해보면
여러분이 브랜치를 학원 하지 않았건 간에
기본적으로 작업을 쭉 진행해 왔다면
하나의 브랜치를 이미 갖고 있는 것이다 라고 또 할 수가 있는 겁니다
그런 얘기들은 우리가 뒤에서 다시 구체적으로 살펴볼 겁니다
이번 시간에는 바로 이 브랜치에 대해서 우리가 배울 겁니다
예 그런데 지금까지 여러분이 버전 관리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았다면 아마도
이제 브랜치 수업이 나오니까 음 중요한 거북 중요한가 보다 하고서 이제
수업을 따라 가실 텐데
이미 이제 이전에 버전 관리 시스템을 써 오셨던 분들은 아마 이 브랜치
수업을 그냥 건너뛰고 싶은 마음이 드실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브랜치 라는 기능은 이전부터 있어 왔는데
이전에 있었던 여러가지 버전 관리 시스템의 브랜치 기능이 상당히 무겁고
불편하고 느리고 그리고 용량을 많이 차지하면서 위험 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브랜치 라는 기능이 있다라는 것을 알고 있어도 이것은 쓸만한 것이
아니다 라고 생각해 보셨을 겁니다 자 그런데 이제 깃이 가지고 있는
가지고 원 중요한 혁신 중에 하나는
바로 이 프렌치 기능을 쓸 만한 수준까지 끌어 올렸다는 겁니다
물론 저는 이제 이 버전 관리 시스템의 계보를 완전히 꿰뚫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러한 깃이 갖고 있는 혁신이 dc 정말로 혼자 만든
것인지 아니면 다른 무언가 영향을 받았는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어요 아직
어쨌든 간에 제가 이전에는 저는 서브버전 이라는
버전 관리 시스템을 썼고 지금은 기술 쓰고 있는데 어쨌든 서브버전 에서의
불편함을 깃이 제 입장에서는 획기적으로 개선 을 했기 때문에 제가
느끼기에는 이것은 기세 혁신 처럼 느끼는 것이죠
0 격한 얘기는 아니니까 참고 삼아서 만 얘기를 들으시면 되겠습니다
아무튼 여러분이 브랜치에 대해서 나쁜 인상을 가지고 계셨다면
이제 그 인상을 바꾸실 때 입니다
에 브랜치 라는 개념은 똑같지만 그걸 실제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이 깃에서 프렌치를 사용하면 과거의 버전 관리 시스템에서는 이
생각하기 어려웠던 여러가지 것들이 가능해지면서 우리가 자유로워 집니다
대가는 배워야 줘 예 배운 것은 항상 우리 사람에게는 될까 인 것이죠
뜬 에 브랜치에 대해서 지금부터 볼 거구요 또 하나는 이 깃은 모든 것을
브랜치 라는 개념으로 사실은 내부적으로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뒤에서 배우게 될 뭐건 격 저장소
이러한 개념들을 살펴보거나 할 때도 결국에는 프렌치 라는 것을 꼭
여러분이 알고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브랜치 수업은 그건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것을 좀
생각하시고 우리 수업의 도전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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