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연구소 전혀 다른 질병분류코드가 진단서 한장에 기재된 경우 > 보험상식

보험상식

실비보험, 자동차보험, 암보험, 보장성보험 보험일반 상식

보험연구소 | 전혀 다른 질병분류코드가 진단서 한장에 기재된 경우

본문

카다이렉트보험

※ 영상을 선명하게 보기 안내
  1. 유튜브 영상에서 오른쪽하단에 톱니바퀴를 클릭합니다.
  2. 팝업목록에서 "품질" 선택하세요.
  3. 원하는 해상도를 선택해주세요.
※ 모바일에서 Wifi가 아니라면 데이타가 소진될 수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보험연구소님의 보험상식강의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
1572922748027.jpg

 


오늘은 하나의 진단서에 복수의 질병 코터 기록될 때 이 문제를
살펴보겠습니다.
그게 뭔 문제냐 구요. 한번 보시겠습니까?
아 일단 좋아요 란 구독 부탁드려도 될까요?
진단 산장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어떤가요
이상한 점을 느끼시나요 이게 문제입니다.
외상성 거미막 및 출혈은 쓰러지면서 흔히 날 수 있는 추력 입니다.
흔히 말하는 s 코드의 상해 줘 근데 뇌경색증 은 다릅니다.
이건 뇌혈관이 막혀서 생기는 문제로 상해 가 아닌 아이코드 질병입니다.
2분은 넘어져서 병원에 입원했던 이 검사 하다.가 뇌경색 의 발견 되신
경우입니다.
근데 이게 왜 문제일까요? 그냥 진단서 발급 비용 아낄려고 1장 있었나보다
이렇게 생각하면 되잖아요.
자 그럼 이건 어떤가요 이상한 점을 느끼시나요
2분의 경우는 총 담관 난가 담낭 용종 을 한꺼번에 수술한 겁니다.
말 그대로 한 번 배를 열었는데 보니까? 총 담관 난가 담낭 용종의 모두
문제였던 거죠.
이곳도 편 문제는 없습니다. 사실 앞에 사례나 지금 보신 사례나 모두
진단서 자체만 너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문제는 실 쏭 보험금을 청구할 때 생깁니다.
외상성 검의 황미 출혈의 경우 체 기억에 2개의 모험 살 각각 상해 실
송과 질병 실수를 따로 가입한 상 되었습니다.
a 보험사에서는 상해 입원 완덕의 200만 원을 전액 지급했습니다.
하지만 질병 술 손만 가입된 b 보험사에서는 지급을 거부해 씁니다.
이번 중 받은 치료에 대부분이 상해 라는 이유 였죠
총 담관 나 의 경우는 치료비 전부를 면 채택했습니다.
총 담관 낭종 라는 선천성 질환으로 q 코드 이고 선천성 질환 은 전부
면책 쌓여 있기 때문입니다.
자 이거 어떻게 해결 할까요? 뭐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 증도 과다 시작이죠. * 대단한 것도 없습니다.
그냥 자세히 들여다 보는 겁니다. 자료를 살펴보다 보니 이번 아신 기관 의
절반 정도 되는 기간에 혈관 조영술을 받으셨던 라구요.
그리고 그 이후 기간에 치료비가 300만원을 조금 넘는 상태였습니다.
이러한 점을 지적해서 다시 재청구 했고 결국 치료비 전액을 지급 받게
되었습니다.
총 담관 나 의 경우에는 수술 기록을 토대로 선천성 질환인 총 담관 낭종
런가 일반 질환인 담낭 용종 제거 가 함께 있었음을 확인 했습니다.
따라서 선천성 질병을 면책 한다.고 해도 일반 질환인 담낭 용종 제거 는
보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결국 절반의 치료비를 지급 받으실 수 있었습니다.
사실 위의 두 경우는 굉장히 특이한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를 경험 하실
분들은 아마 많지 않을 겁니다.
대부분의 분들은 아마 복수 의 질병 코드가 한 장의 나열 되서 문제가
되는 경우를
디스크로 접하 시계 될겁니다. 이렇게 디스크를 질병코드 인 m 으로
기재하고
거기에다 사회성이 있음을 표시하기 위해 s 코드 이념 자를 함께 기재해
놓는 경우 말입니다.
이때 실손보험을 청구하면 한도 문제 때문에 상해 2통 원으로 처리할지
질병 입 통 원 으로 해야 할지를 정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하거든요
근데 실속 만 가지고 따지면 한도가 많이 남아 있는 쪽으로 가는 게 정답
입니다.
하지만 거기에 장애 보험금이 끼면 얘기가 달라지죠
대부분 상호 주장에 만 가입하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사회성이 있다.고 주장을 해야 하는데 정작 본인이 질병이 톤으로 처리해
달라고 하면 스텝이 꼬이는 거죠.
그래서 이 경우 장애 보험금을 수령한 이후에 실손보험 금을 참고하라고
얘기입니다.
물론 이때도 스텝이 보일 수 있지만 대부분 장애 보험금이 더 크니까?
손해가 적게 나겠죠.
자유 약성이 들어갑니다. 서로 다른 질병 분류코드 가 진단서 한 장의
기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게 발행하는 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는데
종종 실손보험 관련해서 문제가 있습니다.
가장 많은 사례는 디스크 의 경우인데 이때는 장애 보험금을 청구한 이후에
실손보험 급 을 추구한 것이 좋습니다.
새로운 카테고리 인 게으름의 생산성의 추가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가급적 1주에 한번 영상을 올려 보려 하구요.
기대해 주십시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의 좋아요와 구독 버튼을
눌러주세요.
상담을 원하시거나 교육을 원하시는 분은 네이버에서 손해보험 연구소를
찾으시거나 시 랩 점 모두 점 배수로 방문해 주십시오
다음주도 저희와 함께 해 주십시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본 사이트의 컨텐츠는 명시적으로 공유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공개된 자료를 수집하여 게시하고 있습니다.

저작권, 강의등록, 광고, 제휴등은 "관리자에게 문의"로 메세지 주시면 확인후 답변드립니다.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