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재테크 | 미국의 금리인상 어떻게 봐야 하는가ㅣ부동산읽어주는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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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재테크님의 부동산 정책이슈강의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

내 안녕하세요 정태기 입니다 아 이번 영상은 부동산 읽어주는 남자 입니다
바로 얼마전 였죠 미국에서 금리인상을 음 선언했습니다 그래서 그 주제에
대해서 워낙 민감해 하셨던 부분이고
그리고 그동안 많은 갑론을박이 좀 있었던 부분이기 때문에
어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제가 아 제 나름의 변해 를 한번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말씀드린대로 오늘의 주제는
나 미국의 금리인상 어떻게 봐야 하는가
이겁니다 아 미국의 금리 인상은 사실상 부 예견은 하고 있었죠
뭐 언제 올린다 라는 그런 시키의 문제였지
어 작년 9월부터 계속 인상은 한다.고 했었고
아 그런 시그널을 계속 주었기 때문에 전 세계가 미국의 금리 인상을
나름 대비를 하고 있었죠 이제 아 0.25% 정도
아 금리를 올리기 이제 시작한다. 라고 이제 발표를 했습니다
어금니를 올린다는 것 그게 어떤 의미인지를 정확하게 보셔야 그게 가 한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가 있는데요 단순히 뭐 금리를 올린다 내린다
로 인해서
어 내 자산이 엄청나게 뭐 큰 변동이 오는가
그런건 아니고 아 금리인상에 그런 어떤 시그넘 2
앞으로 미래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
그거에 대해서 나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좀 찬찬히 따져 보면서 생각을
좀 하셔야 됩니다
아 그래서 뭐 부터 봐야 되는가 이거부터 가야 됩니다
어금니는 왜 변하는가 금리가 왜 변하는지를 먼저 아셔야 겠죠
어제 방송을 보시는 분들 중에는 뭐 전문적인 식견이 있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 외 대부분 어
어떤 뭐 그런 부동산 쪽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죠 그래서 저한테
요즘에 연락이 뭐 베일이 나 전화로 많이 오시는데 문이 투구 보고 연락
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아 근데 그 분들의 어떤 그 쪽 그 부동산 재테크에 관련된 그런 지식을
보면 그렇게 뭐 높으신 분들이 많이 없어요 그래서 저도 가능하는 방송을
좀 쉽게 하려고 하기 때문에 오늘은
금리가 왜 변하는지 뭐 이런거 부터 한번 이야기를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금 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원금을 빌려 가고
이자를 얼마를 내라 그 이자에 대한 그 퍼센트를 금리 라고 합니다
어 당연히 이 금리도 어 수요와 공급이라는 아주 기본적인 경제 약 그런
개념이죠
오늘 빌려 달라는 사람들이 많은데 어 빌려줄 돈이 부족하면 당연히 금리는
올라가는 것이고
거꾸로 빌려달라는 사람들은 없는데 빌려줄 돈이 많으면 금리는 내려가게
됩니다
예를 들어 사과가 하나밖에 없는데 사과를 내가 1000원에 팔려고 했어요
근데 요 1개만 딴 남은 상황에서 두 명이 왔다
두 명의 손님이 와 가지고 서로 사겠다고 막 난리를 진단 말이죠
그러면 이 주인 입장에서는 1000원에 팔려고 마음먹었지만
촌 100원의 내놔도 이 둘 중 한명이 살 거 같고 1200원에 내놔도
사겠다고 하는데 점점 가격이 올라가는 거죠
금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서로 돈을 빌려 어플 빌려 가겠다고 난리를 친다
이런 상황이라면 금리는 오르기 마련이고 꺼꾸로 그런 빌려 의 손님이
없다면 그 민을 내려가게 됩니다
그래서 변화는 이유는 말 그대로 수요 다만 돈을 빌리는 수요에 따라서
금리가 바뀐다
이거를 가장 기본적으로 아셔야 되요
자 그러면 왜 내려 갖는지를 한번 다져 볼게요
예 어 지금까지 2008년도에 서프 프라임 모기지론 이 터지고 나서 그
사태가 터지고 나서 미국이 막 금융이 흔들려 딴 말이죠
어 여러 어느 투자은행들이 부도가 나고
연쇄적으로 도미노처럼 뭐 유럽에서도
뭐가 산이 이어지고 뭐 주 10가지
뭐 전체적인 금융이 막 흔들리는 식이었어요 그래서 실제로 어떤 뭐 투자
회사 어떤 사업들은 다 돈을 가지고 하는데 그 돈의 기반이 되는 이
은행들이 흔들려 버리니까
그러니까 니 그 그 돈을 가지고 사업 하던 어떤 회사들이 나 어떤 다른
언어도 투자 낸들 뭐 관련된 증권 들면 3 적으로 마케 파도가 몰아쳐서
많이 무너져 썼죠
그러고 나니까 이제는 투자심리 어떤 사업 하겠단 심리가 많이 위축이
되었죠 전세계적으로
그러다 보니까 경기도 부랑 해보고 전 세계적인 불황이 오다 보니까 당연히
물류 나 어쩐 유통 쪽에서도
아 좀 분위기가 안 좋았죠 그래서 그런 것을 가장 직격탄을 맞은 게 아
이제 조선업 쪽이었고 어떤 해양으로 운반하는 운송 시장이 급격하게 줄 다
보니까 조선 없죠 호황이 어떤게 갑자기 이제 g 으로 돌아섰고
뭐 건설경기 도 마찬가지구요 그런 식으로 여러 가지가 이제 연쇄적으로
카드가 쳤는데 그게 지금 슝 년까지 거의 8년간 계속적인 불황의 이어지다
보니까 아까 말씀드렸듯이
돈 빌릴 사람들이 어 저거 지는 거죠
사람들이 돈을 막 빌리려고 하는 것은 어떤 되죠
장사가 마 너무 잘 되니까 장사가 너무 잘 되고 사업이 너무 잘 되니까
이 돈을 빌려 나가 사업을 더 키워 보고 싶을 때 그럴 때 돈을 빌려
가려고 하는데 어 사업이 좀 저만 되고 뭔가 나라의 경제 는커녕 뭐
세계경제가 부부랑 이 오는 시기에
사업을 키우기 는 커녕 오히려 줄이려고 한단 말이죠 그러니까 돈을 빌려
가기가 출타
돈을 빌려 가기 싫어 하기 때문에 금리가 내려가는 거죠 예 그러면 아
국가의 입장에서 보 제가 국가의 입장에서 봤을 때 어떤 사업이나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그 투자심리가 계속 위축이 되면 점점 더 직업도 없어지고
어떤 그 국가적인 경제가 계속 축소 되게 됩니다
그럼 직업이 없어진다는 얘기는 당연히 국민들을 3
그 생활도 팍팍해지는 거고 국가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세금을 걷는 것도
힘들어 지는 거죠 그래서
국가의 세금과 모든 국가의 경제를 다시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 불황을
빠져나오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돈을 빌려다가 어떤거를 하기를 바란다 말이죠
그래서 뭐 사업도 하고 벤쳐 도 차리고
뭐든지 해서 직업을 만들어 내고 어떤 무에서 유를 창출하는 그런 행위들을
계속적으로 해줘야 이 경제 규모가 커지는 데 그래야지 불황을 빠져나올
수가 있겠죠
그런데 사람들은 돈을 빌리려고 하지를 않아요
돈 빌려다가 쓸때가 마땅치가 않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게 참 국가의 입장에서는 난감한 상황이 됩니다
돈을 빌려다가 빨리 뭘 해야되는데
그래 구름을 빠져나가는데 돈을 빌릴 생각을 안 하죠 그래서 금리를 낮춰
줍니다
예 예전에 1억을 빌리면 은
뭐 쫌 5% 6% 를 받았다는 일련의 득 600만 원의 이자를 내는 데
그것을 조금 조금씩 깎아 주는 거야
조금조금씩 어 그러면 한번에 는 3% 가 깎아 주면 좋은데 왜 그렇게는
안 하느냐
당연히 너무 한번에 많은 어금니 나가 있으면 또 순식간에 사람들이 막
빌리 라고 할 수 있죠
어떤 예측이 불가능한 상황이 조금 이기 때문에 가능한 한 천천히 내력
내리고 천천히 올리고 하면서 그 시장 상황은 항상 예의 주시 합니다
그렇지만 큰 목적에서 갔을때는 불안 빠져나오기 위해서 입니다
그래서 불황을 빠져나오기 위해서 사람들 보고 돈을 빌려다가 어떤 사업이나
투자를 하세요
그렇게 하려고 뭔가 유인책을 줘야 되기 때문에 금리를 내리는 거죠
예전에 제가 처음 2011년도 아파트 살 때만 해도 금리가 5.5 에서
6% 였는데 지금은 3% 까지 떨어졌죠
예 근데 그게 한번에 떨어진 게 아니라 5년 적 5년간 이제 차근차근 이
떨어졌습니다
중간에 4.5% 에 빌렸던 조끼 있고 또 4% 빌려 본 적도 있고
어 가장 낮은 것은 뭐 이 2.9% 에도 빌려 본 적이 있는데
그렇게 천천히 떨어진 거죠 왜냐하면 불안해서 빠져 나오지 못하니까
불황의 계속 깊어 지니까 아 더 계속 좀 이렇게 조치를 취한 거죠
금리를 낮춰 줌으로써 아부 랑이 이어지지만 계속 어떻게 좀 돈을 빌려다가
사업을 해서 이 불황을 빠져나올 수 있도록 사람들을 유도한 겁니다
그래서 급류를 낮춘다는 것은 돈을 가져가서 투자를 하든 사업을 하든 뭘
좀 하라
이 말이다 이거를 정확하게 아셔야 지 꺾을 금리가 인상되는 것을 아
정확하게 볼 수가 있어요
자 다시 정리하면 금리를 인하하는 것은
불황을 빠져나오기 위해서 고 부러움을 빠져나오는 그 방법은 돈을 가져다가
아 사람들이 막 사업을 하고 투자를 해서 돈이 돌게 해서
직업도 만들고 어떤 뭐 수출을 하고 수입도 해서 뭔가 경제 활동을 늘릴
연음 목적으로 한다.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근데 문제가 생깁니다
아 돈이 풀리면 발생되는 문제가 있어요
이게 아 경제학자들이 참여 측을 하려고 하지만 항상 이 사람의 일이라는
것은 예측대로 안되는 경우들이 않거든요
뭐냐 아 돈은 어디로 갈 지 예측이 불가 합니다
음 실제로 그래요 어 너 수화를 배워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어떤 미지수다 들이 뭐 한 두개 다 한 두 개라면 그 사람들이 참
심사숙고해서 맞출 수도 있겠지만
미지수가 못 1000개 몇 만개 다리 잃어버리면
아 그걸 예측하는 것은 점점 힘들어지죠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수준이 될
수 있죠
그러면 아 돈이라는 것은 이 자본주의 시장에선 아주 기초적인 개념이죠
저희 돈으로 온 뭐든지 할수 있는게 잡은 주 인데
그러면 이 토니 아 금리가 낮아지면 남들이 돈을 더 빌려 가기 때문에
아 이 시장에 깔리는 돈들은 점차 커지게 됩니다
돈의 양이 늘어나는 거죠 돈의 양이 늘어나면
이 돈은 뭐 어디든지 쓸 수 있고
어디 누구에게나 갈 수 있기 때문에 돈이 내가 원하는 목표 쪽으로
아 잘 몰아 가려고 하지만 경제학자들이 나 어떤 그 국가기관에서 는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게 하려고
최대한 노력은 하지만 그게 꼭 원하는 대로 가지 않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도 금리를 계속 맞췄어요 낮춰서 그 돈을 가지고 어떤 사업도 하고
뭐 고용도 좀 늘리고
어 대기업들도 당연히 목돈을 빌려 가지고 추가적인 공장을 설립한다. 던지
하는
아 좀 고용창출 효과가 쪽으로 가기를 바랬죠 당연히 정부에서는
그런데 아 대기업 쪽에서는 그런게 없고 거꾸로 뭐 해외 에다가 공장이전
한다.든지 아니면 유보금 으로 계속 쌓아 넣는 다든지 이런식으로 좀 아
정책관은 다른 부분으로 간 거고 또 일반 개인들은
이 돈을 가지고 어떤 사업을 하고 뭐 이렇게 해서 좀 리스크가 있더라도
어떤 그런
무에서 유를 창출하는 그런 쪽으로 가 썼어야 했는데 국가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그 게 아 니 라 불암 이 오고 계속 지속되기 때문에 오히려 안전한 자산
쪽으로 투자를 하기 시작할 한 거죠
국가가 예상했던 효과는 고용창출과 어떤 뭐 경제 발전 어 경제 불황을
빠져나온 이런 목표로 했지만 실제로는 그런 것과 무단 은 오히려 아 이런
부동산 쪽으로 돈이 많이 몰리게 되는
아케 있로 이제 바뀌게 된거죠
그래서 이렇게 되면은 뭐가 문제냐
어금니는 낮춰 키 때문에 사람들이 돈을 많이 빌려 같죠
돈을 많이 빌려 갔는데 그 돈을 가지고 불황을 빨어 나오는 쪽으로 유도를
했지만 이미 돈은 풀렸지만
불황 에서 빠져나오지 는 못했죠 음 못한 상태죠 그러니까 아 최종
목적지는 분 안에서 빠져나오는 게 목표고 국가 입장에서는 요
근데 이미 돈은 반은 풀었는데 돈은 많이 불었지만 불안해서 못 빠져나왔고
그러니까 이 국가에서 할수 있는 방법은 돈을 더 푸는 수밖에 없는 거죠
돈을 더 풀어 가주고 아 내가 예상했던 효과가 나올 때까지 계속 내려가는
수 밖에 없다
언제까지 불황 이 끝날 때까지
그런데 아 국가 정책이
실패 했죠 지금까지 2008년 이후로 지속적으로 실패를 해 왔기 때문에
어 돈을 많이 풀렸지만 아 예상했던 부랑 탈출은 오지 않았고
이게 왔죠 거품이 였습니다
실물자산 특히 부동산 어 무 아파트 듬어 땅이 든 어디든지 가네요
돈은 많아졌는데 실제 물건은 예전하고 그대로죠 마 파트가 늘어나게
늘어났지만 전국에 있는 아파트 총 개수를 따져봤을 때 8년간 등 게 뭐
크게 만인을 지난것 않은 거죠 전체 암 으로 따지면
근데 돈은 엄청나게 풀렸어요 그래서 기존에 있던 아파트들도 가격이
천정부지로 끼게 됩니다
왜 그렇게 되냐 어 거꾸로 전세를 살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근데 전세를
내가 이 여개 이 집에 살고 싶은데
전세를 내주는 주인이 한명인데 이 전셋집에 살고 싶은 사람이 세명대 명이
되는 거죠 왜 전세가 지분 하난데 사람은 세 명의 되냐
집주인 입장에서는 전세금을 받아 봐야 금리가 내려가니 까 전세를 주고
싶어하지 를 않겠죠
예전에는 전세를 2억 주면은 어 한 달에만 100만원씩 받았다 붙이면
이제는 50만원 밖에 못 받으니까 이거 좁아요 남는 것도 없다 라고
생각해서 월세를 돌립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금리가 내려가면 월세는 올라가고
전세는 줄어들고 근데 이 임차인들이 입장에서는 예전에 전세를
억을 빌려 면 한 달에 뭐 이제 를 100만원씩 내 따냐 이제는
50만원 밖에 안되니까 돈 빌리기 위해 쉬우니까
전세 사는게 더 주 처 임차인 입장에서는 그 주인들은 전세를 죽이고
임차인 들은 전세를 찾는 다 그러다 보니까 경쟁이 심해지고
갓 더 자연스럽게 그 전세금이 올라 나게 되죠
전세금이 올라 가면 당연히 매매가 도 올라갑니다
어 이 세상의 그 어떤 주인도 전세 까 보다 싸게 파는 경우는 없습니다
전세가 2억 인데 집을 1억 9천 에 파는 사람은 없어요
차라리 전세를 주는 게 낫죠 마초 싸게 팔아서 뭘 양도세를 내고 뭐
그렇게 할 이유가 없죠 그냥 전세 줘 버리면 되는데
그러니깐 자연스럽게 매매가 도 같이 올라가고
예 그러면 기존의 주택들이 기존의 주택들이 가격이 올라가니까 신규 분양은
아파트는
당연히 기존 집보다는 좋은거니까 더 비싸게 팔 적
그런 식으로 거품이 끼고 또 금리가 낮아 지니까 은행들은 수익이나 자지
당연하지 예전에 2억 빌려주면 은 월 100만원씩 받았는데 이제는
50만원과 밖에 못 받으니까 당연히 대출을 2억을 해주는게 아니라 사업을
해 줘야 되겠죠
사업을 해 주다 보니까 이제 주택 대출 규모가 더 커지게 됩니다
대출 규모가 더 커지는데 경제가 불황 이다 보니까 아 뭔가 사업을 하는
회사 한테 빌려 주는 것보다는 차라리
주택담보대출 같은 실물 자산을 담보로 하는 이러한 부동산 대출을 선호하게
된거죠
은행들이
그리고 건설사들도 당연히 집값이 올라가니까
분양의 사람들이 몰리는 걸 보고 집을 짓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나타난 게 뭐죠 그 은행과 건설사가 서로 짜고 치는
집단 대출을 해 주게 됩니다 은행은 돈을 많이 빌려 줘야지 예전에
수익률이 나는거 고
건설사들은 돈을 많이 빌릴 수 있게 해줘야 사람들이 분양을 같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제 사람들한테 돈을 많이 빌려 줄 수 있는 어
그런 재료를 만든 거죠 자기네들이 실용 을 가지고 간 볼을 할테니
집주인 들에게 그냥 돈을 빌려줘 라
즉 주인의 신용을 따지지 않고 이런게 집단 대출이 줘
한마디로 뭐다 이런 것들이 다 거품이 다 거품이 끼고 있다 이거죠
1종 부분은 거품닐 수 있겠지만 전부가 다 제가 b 다 라고
하기에는 좀 지금 상황은 이상한 거죠
고풍 2 사실 뭐 문제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금리인하 가 계속된 는 앞으로 독해서 금리가 계속 떨어진다면
지금은 거품닐 수가 있죠
그냥 돈이 앞으로 더 풀린다면 거품은 없겠죠
그러나 거품 이라는 말의 의미는 뭐냐면 앞으로 금리가 인상이 되면 당연히
꺼져 버릴 만한 그런 부분들을 거품 이라고 하는 겁니다
문제는 금리인하 가 영원히 지속될 수가 없고 분명히 금리가 올라 가기도
할 수 있다는 거죠
그럴 때 그럴 때 버티지 못하는 부분들이 바로 거품이 다
그리고 지금은 분명 부동산 시장에는 고 품이 뛰어 있는 상태 기는 합니다
톤이 너무 많이 풀려 있는 상태고 그 돈이 풀린 거 최초의 목적은
불황을 탈출하는 거였는데
여전히 불안한 탈출 되지 않았고 불안한 지속되고 있고
아 이런 상황에서 분명히 어떤 외부적인 요인으로 금리가 상승한다.면
우리나라도
위험할수 있다는 거죠 그러면 이제 반대로 볼게요
금리는 언제 올리는가 이것을 아셔야 지만 아
불후 투자를 어떻게 할지를 좀 판단을 하실 수가 있어요
금이 는 언제 올릴까 금미 인하의 효과를 충분히 보았을 때 올립니다
당연하겠죠 금리를 인하하는 그건 어떤 목적이 있었을 거고 그 목적에
효과가 충분히 나왔다면 더 이상 내릴 필요 없겠죠
뭐 동별 하든지 인상을 하는지 하겠죠 그리고 금리 인하 효과는 무엇이 언
불암 을 빠져나오는 게 목적이었다
한마디로 이렇게 정리합니다 불황의 금리를 내리고
포항의 금리를 올린다 음 요건 아주 간단한 거에요 아니 호황니어도
금리를 올리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미국이 금리를 올렸다는 것은 미국은 불안해서
빠져나왔다 는 신호를 보여주는 거구요
미국의 입장에서는 아직 경계가 뭐 안 좋을 수는 있어요 그렇지만 자기네
입장에서는
이제는 충분히 불황 해서 빠져 나왔다
왜냐면 은 계속 금리를 내리고 난 유지를 하면 거품이 끼 거든요
거품은 나중에 또 한번의 타격으로 오기 때문에 당연히 거품을 조금이라도
걷어낼 수 있는
어 자신의 체력이 좋아 졌다고 생각이 들때는
금리를 올리기 마련입니다 미국은 호황이 온다
어 나름의 불황을 빠져나왔다 라는 시그널을 중 겁니다
그래서 0.25 폴 0.25% 에 올린 거구요
아 나머지 국가들은 아직 포항 이 왔다 라는 그런 게 없죠 지표가 없죠
일본도 마찬가지요 우리도 뭐 딱히 뭐 그런게 없죠
그렇기 때문에 금리를 지금 섣불리 올릴 수가 없는 상황이 되는 거죠
자 금리인상은 경제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 입니다
이 부분을 이해를 못하시는 분들이 베이트 라구요 근데
간단한 거예요 2008년부터 2016년까지 우리나라 경제가 계속 만
좋아졌죠
아 그래서 금리가 낮아 졌습니다 그러면 꺼꾸로 금리가 올라 간다는 것은
경제가 좋아져야 지만 올라가겠죠
어 경제가 안 좋아져서 금리가 내려가는 데
금 꺼꾸로 경제가 금리가 올라간다 면 동 제가 좋아진다는 얘기잖아요
내려 감과 올라간 건반 되니까 거꾸로 불황의 반대는 포항 이니까요 예
그러니까 금리인상은 경제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미국이 마냥 올릴 수 있는 것이냐
또 그거에 대해서도 따져봐야 되겠구요 우리는
이제는 미국을 따라서 올릴 수 있는 것이냐 우리는 그 우리나라의 경제에
대한 자신감이 있느냐 라는 것을 따져봐야 된다 j 말이죠
자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되는가 앞으로 어떻게 되는가 한번 보겠습니다
미국의 입장에서 구조 미국은 아
미국의 경제 규모는 미국 한나라를 보는게 아니고 요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초강대국 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나라를 우선 최우선을 하겠지만 전세계를
누구 판단을 안 할 수는 없어요 그래서 미국의 입장에서는 이제 충분히 어
경제 불황을 빠져나왔고 이제는 아무리 경제의 자신감이 있다 라는 판단은
하지만 하지만 전 세계가 아직 부랑인 상황이기 때문에
어 우리한테는 그리고 거품이 무서운 건 있죠
당연 미국도 거품은 무섭기 때문에 조금은 올리겠다
그러니까 너네들도 준비를 하라는 그런 히어로를 준 겁니다
미국은 앞으로도 아
부랑 에서 탈출 할 거다 조금더 경제가 호황이 될 거다 라는 판단을 하고
있다는 거죠 예 그래서 어 기사에 보면 뭐 내년이 3번정도 0.25% 를
더 올린다 라는 식의 얘기를 했는데 그게 뭐 지켜질 거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당연히 당연히 보장은 없죠
그런게 보장이 된다 그랬으면 작년 9월에 이미 올렸 겠지만
어 미래라는 것은 알 수는 없죠
그렇지만 미국이 현재 상황에서 봤을땐 자기네들이 경제가 앞으로 좋아질
거다
적인 의 경제는 계속 좋아질 것 같다는 판단을 한 것 뿐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어 가장 중요한 건 이거죠 여전히 미래는 알 수가 없죠
아 미국이 지금 시점으로 판단한 거지만 약 3개월 뒤 뭐 1년 뒤에 어떤
미래가 펼쳐질 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뭐 최근에 모 트럼프가 될 이 당선이 테 될거라고 보상 생각한 사람도
없었고
거꾸로 뭐 9월 때쯤 만 되도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 뜰 거라는 것을
상상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어떤 3개월 늦게 10년 뒤에 미래는 알 수 없다
다만 현재의 상태로 예 층만 하는 것 뿐이죠
그럼 미국은 지금의 상태로 봤을 때는 하여간 내년에도 자기네들 경제는
자신감이 있다
음 그거 를 전 세계에 공표 한 거다 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이것은 단순한 방향성이 다
방향성을 각인한 것이다 앞으로 금리가 올라갈 가능성이 내려 갈 가능성
보다는 크게 구나 라는 것을 알 극 알게 됐다
요정도 에서 의미를 주셔야 됩니까 앞으로 우리 나라가 망한다.
전세계가 말한다. 미국만 살아나는 남는다 이런 게 아니라는 거죠
6개월 뒤 이런게 는 모르는 겁니다
다시 내려갈 수도 있구요 동결 할 수도 있고 더 올릴 수도 있습니다
거꾸로 0.2 어를 올리는게 아니라 공조 모시 버릴 수도 있구요
뭐 내년에 3번을 올리는게 아니라 5번을 올릴 수도 있습니다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서 대응을 할 뿐이죠
자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가 위 게 가장 중요하겠죠
음 자 한번 보겠습니다
아 가장 중요한 핵심입니다 투자를 멈추지 말라
투자를 멈추지 말라 가 이 거액 c 밉니다
어 예전에 제가 아까도 말했지만 11년도 에 5.5% 대출 받았었어요
5.5% 라고 하면 지금 대출받는 분들한테는 정말 아까 므로 출마 난
수준일 겁니다
지금 3% 의 대출받는 분들한테 5.5% 의 대출 받으라고 하면 깜짝
놀래 지겠죠
근데 제가 빌리 던 2011년도 만에 또 낮은 편이었어요
오랜 우파 자체도 많았고 그 해 보다 조금더 못해 져야하는 존 전에는
7% 8% 도 있었는데 에 5.5% 만나 증거겠죠
그게 무슨 말이냐 투자 라는건 항상 상대적인 거고 그 시기에 맞춰서
투자를 하는 것이지 어떤 미래를 예측하고
미래에 어떻게 변화할지 모르는 것을
예측도 안되는 부분을 사실상 목 예측 이라는 말로 포장을 해서 그것을
기다렸다는 음을 하겠다
나중에 뭐 폭락하면서 하겠다 이런 것은 어렵다
글 가능하니 양딸 겁니다 현재 상황에 맞춰서 투자를 진행을 하는 것이고
다만 투자를 멈추는게 아니라 어떤 종목을 바꿀 수는 있겠죠
예를 들 지금부터 어쨌든 미국의 방향성을 확인했기 때문에 금리가 온 올라
간다고 하면 우리나라도 마냥 동결을 하고 있을 수는 없을 것이고 어떤
한계치가 오는 우리도 인상을 안 할 수는 없을 겁니다
다만 이제 미국이 뭐 0.25 시 올리는 것은 천천히 올리는 거고 그런
것은 충분한 대비가 되기 때문에 큰 걱정은 안 하고 있지만
아 그런 것 때문에 아예 투자를 손나 버리면 예 다 팔아버리고 현금을
들고 있다
그렇게 생각을 해 버리면 아 가장 악수를 두는 거다 라고 보시면 됩니다
음 막상 폭락이 온다고 치면 내가 현금을 들고 있을때 폭락이 온다고 치면
살 수 있는 사람 별로 없습니까
왜냐하면 얼마나 떨어질지 어디가 끝일 지 모르기 때문에 못 합니다
그리고 거꾸로 올라갈 때도 못 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왜냐하면 지금도 비싼데 다시 떨어지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
때문에 어차피 못 하거든요
중요한 건 뭐냐면 내가 투자할 돈이 있다면 당장 투자를 해야 됩니다
근데 그 당장 투자를 할 때 아 내가 어떤 뭐 아파트 분양
아니면 뭐 주식 이렇게 하나만 보고 있는게 아니라
그 시대에 가장 적합한 종목으로 갈아타면서 투자를 하고 있어야지
투자 자체를 멈추 시면 안된다 라는 얘기를 꼭 드리고 싶어
음 저는 아파트를 많이 사 썼구요
지금은 이제 3가 위주로 투자를 하지만
어제가 아파트 쪽으로 쪽에서 뭐 아파트를 팔기도 했습니다
그런 이유가 뭐냐 종목을 갈아타는 것도 필요하다
싸게 사서 비쌀 때 팔아 이제 투자하는데 사람들은 그냥 상해 사서 계속
비싸지 김하늘 말하죠
그런건 투자가 아니구요 항상 투자된 어 환승을 해야 된다
예 그리고 환승하는 이유는 비싸 지면 환승을 하는 것도 있지만 이 시대의
흐름이 바뀌면 은 당연히 그거에 적합한 종목으로 환성을 하셔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하시고 절대 투자를 멈추지 는 말라 예 투자를 멈추는
순간 나는 가난해 진다
왜냐면 우리는 자본주의에 살고 있고 세상의 돈은 계속 풀려 나가고 있기
때문이죠
물 까도 모르고요 그러니까 이렇게 하시면 안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금리인상이 이제 온다 라는 방향성을 확인했기 때문에 지금 이 시기에
투자를 하시는 분들은 당연히 금리 인상이 될 꺼라고
예상을 하고 하셔야 됩니다
당연히 이런 시그널이 왔는데도 앞으로 금리는 안 오를 거야 라고 생각하고
사시면 안되겠죠
음 당연히 급류를 인상한다.고
아 지금 너를 좋기 때문에 그것의 대비를 하셔야 되고
내년 이맘때 쯤 되서 금리를 만약에 안 올린 다든지 오히려 낮췄다
그러면 그때 대해서 다시 그때는 다른 방식을 찾으시면 되는 거죠 자
금리인상에 대비하는 투자를 한다.는 건 뭐죠
어 앞으로 내가 부담해야 될 이자가 늘어 난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럼 내가 이자를 몰러 보다 가족 보통 월급을 가지고 부담을 하시죠
그럼 내 월급이 앞으로 늘어날 것이냐 그거에 대해서 판단을 하시고 내
직장은 앞으로 튼튼하게 유지가 될 것이냐 라는 것도 그냥 이 판단 하셔야
됩니다
내 직장이 불안하고 내 월급은 들지 않으나 않을텐데 금리가 인사 인상이
될 거라는 이거를 대비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죠 그러면 어
대출금 자체를 줄이는 수밖에 없죠
뭔가 는 앞으로 돈을 더 벌 거 같지도 않고 금리는 인상 돼서 금리에
대한 부담은 늘어날 것 같은데 돈을 더 많이 빌리게 따
이것은 대비하는 투자는 아니겠죠 그러니까 내 상황이 앞으로 금리가
인상되는 것 것을 버틸 수 있느냐
그거에 대해서 꼭 판단을 해 보셔야 됩니다
아 당연히 금리가 올라가면 시장에 풀린 돈이 다시 회수가 됩니다
급류가 부담이 되는 사람들은 원금을 갚기 마련이니까요
그럼 돈이 줄어든다는 얘기는 지금까지 거품이 낀 곳에서 분명히 거품이
조금은 줄어들 수 있다는 거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내가 자극 자산을
가지고 있다면 은
그것도 정리를 해야 되는지 안 해야 되는지
1 정리를 안 한다.면 내가 그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이 앞으로 계속 있을
것인지를 꼭 따져보셔야 됩니다
그리고 금리인상을 고려해서 수익률을 판단을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아주 적은 일이었죠 시대나
그래서 지금까지는 대출을 받으면 많이 받으면 받을수록 정말 어 좋은
시절이었죠
대출을 도 많이 해주기도 하고
금리도 계속 내려가서 이제 그 다음도 줄어들고
이런 좋은 시절이었지만 이제는 어쨌든 지금 판단할 때는 인상을 고려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금리를 기존의 만약에 된 3.5% 에 불릴 수 있다 라고 판단을
했다면 이제는 1 파산 체에 빌릴 수도 있겠다 라고 미리 어떤 물건을
사기전에 미리 그 수익률을 고려해서 하셔야 됩니다
어 지금 이 시그널을 또 무시하시면 안되는 거에요
당연히 지금 이 시점에서 투자 하시는 분들은 금리가 올라 밝고 시 라고
판단하고 사시는게 없습니다
미래에는 다시 또 나 줘 봐야 되겠지만
그러니까 금리를 조금 넉넉하게 잡고 그것을 내가 감당할 수 있다 라는
확신이 들 때 어떤 투자를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자 그리고 아 포항 이 와야 금리가 인상된다면 않은 것은
어 정확한 이야기죠 앞으로 우리나라가 계속 더 부담이 온다면
금리를 올릴 수는 없습니다 물론 미국이 계속 올린다고 하면 우리나라도
어쩔 수 없이 조금씩은 올리겠지만
금 위로 올린다는 것은 가뜩이나 불안 인데 거기에 더 직격탄을 맞추는 것
밖에 안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마냥 올릴 수는 없다 거꾸로 미국도
미국이 올리므로 인해서 전세계에 충격이 오는 것은 자기들도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마음대로 올릴 수는 없다 그래서 아 큰 대전제는 금리가 인상된다면
것은 호황이 온다는 거고
호황이 온다는 얘기는 또 호앙 나름대로 좋은 일입니다 왜냐하면 국가의
다시 경기가 살아날 수 있는 것이고 그러면 사실 세수 확보 나 아 뜬
고용창출이 되기 때문에 그걸로 또 다시 또 사람들이 돈이 많아져서 금리를
부담 하면서도 금리가 높아 졌지만 그걸 부담 하면서도 또 투자할 수 있는
것이거든요
예 예전에 모 전두환 시절 대나 뭐 if 1000
뭐 2006년 5년 6년 7년 때 그때도 금리가 옷이 높아지지만 다들
투자를 하고 돈은 벌어 썼죠 왜 그랬죠 그때는 호황이 었으니까 예
그렇기 때문에 호황은 호앙 대로 좋은거 다 그거를 너무 떠서 하지 마시라
금리가 올라 간다는게 무슨 나라가 망하는 게 아니구요
갑자기 어떤 큰 충격이 오면 나라가 뭐 흔들릴 수 있겠지만 이렇게 뭐
일련의
뭐 0.25% 씩 3번을 올리겠다
미리 예고를 하는 것들은 대비가 되죠 참 차원이 오는 것들은 대비가
되니까 그런거에 대해서 너무 걱정하지 마시라
5년전 7년 전에는 6% 7% 로 대출 다 빌려 놓고 잘 살아서 따라
그것을 너무 무시하지 마시라
너무 겁을 먹질 맛이라 하는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부자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부자들의 공통점은 1m 있는 바로 이거 제가 다른 수업에서 냈었는데
어이 이 투자의 세계에 는 이 세가지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착각을 하죠 - 의 반대는 플러스 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중간에 재료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플러스 돈을 벌기도 하고
- 돈을 잃기도 하고 제로
돈을 그냥 유지하기도 합니다 예 근데 부자들은 항상 같은 공통점이 있어요
뭐냐면
- 를 극도로 싫어하고 요 제로 도시로 합니다
- 될 바에는 제로를 생각을 하지만
제로가 될 바에는 아주 작은 플러스 라도 만드는게 부자입니다
부자는 돈이 많은 사람이고 돈이 많은 사람이라는 것은 당연히 - 와 제로
보다는 플러스를 많이 모으는 사람이죠
음 플러스 의 크기가 크든 적든 응 항상 가능하는 플러스를
아 모으려고 하는 사람이 부자 입니다
근데 일반인들 부자가 아닌 사람들은 어떻게 하죠
- 를 피하려고 하는 것은 맞는데 아 플러스 도 또 걱정이 되요 왜냐면
플러스를 노리다가 - 가 되면 어떡하지 라고 걱정을 해서 뭘 선택하느냐
가운데 재료를 선택하는 사람이 가장 마칩니다
그래서 어떤 투자를 하기보다는 가만히 있는 것을 좋아하고
사람들이 다 폭락에 된 상태에서 나만 그때 쏙 들어가서 돈을 벌고 싶어
하는데 그런 일은 잘 일어나지 않습니다
부자들이 그런거를 모르지 를 않을 텐데 왜 부자들은 항상 돈을 빌려서
투자를 하고 계속 황금 보다는 더 실물 자산을 모은 지 그 이유를 한번
따져 보셔야 됩니다
내가 원하는 그런 삶은 잘 일어나지 않는다
그런게 가능했다면 모두가 다 부자가 되어 있겠죠 자 부자들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작은 플러스가 있고 풀 큰 플러스가 있는 것뿐이죠
예 자기 인생의 는 작기도 하고 크기도 하고 두 개의 플러스가 있는 것
뿐이지
재료와 - 는 없다 라고 생각하는게 부자들의 생각 입니다
자 불암 이다 불황 이라면 불황의 맞춰서 갖게 라도 버는 것이고 앞으로
금리가 올라간다
나의 부담이 커진다 그러면 플러스가 작아지는 것 뿐이지
- 가 되거나 제로를 선택하지는 않는다 이거를 꼭 명심하셔야 됩니다
자 이걸 말로 풀면 이렇게 됩니다 부자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돈을 판다
라고 생각합니다
인생은 뭐 길다면 길지만 짧다면 참 짧죠 근데 여기서 어떤 상황에서도
돈을 벌려고 생각을 해야지 부자가 되는 거지
나는 뭐 10년에 한번 20 년에 한 번은 큰 기회가 오는 그 때 돈을
벌겠다 라는 생각으로 부자가 된 사람이 없습니다
그거는 뭐 사양이 든 동양이 등
뭐 어디를 찾아봐도 없을 거에요
뭐 운이 좋아서 한번 된 사람은 있겠지만 어떤 그런 어 꾸준히 그렇게
보는 사람은 전혀 없습니다
부자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돈을 벌고 요 위기가 왔을 때 극복을 하고 보는
거지
어떤 위기를 나는 쏙 피하고 나중에 정말 좋은 상황이 없는 나만 돈을
벌겠다 라는 생각으로 번 사람은 없다 라는 것을 꼭 조명 염두에 2시구요
그리고 번 돈은 어떻게든 지킨다
이것도 꼭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미국의 금리를 인상한다.고 어쨌든 방향을
줬어요 제시를 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금리인상이 된다는 것은 분명히 거품이 빠진 다는
이야기입니다
아 그러면 어떤 분들은 이제 투자를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과거의 좋을 때 투자를 해 놓으신 분도 있을 거에요 그러면 번 돈이
있겠죠
그리고 급 온도는 어떻게 된 지켜야 됩니다
투자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야 되구요
비싸게 팔고 나서야 투자나 끝납니다 근데 사람들은 그냥 지금 아직 팔지도
않았지만 효과가 높다고 해서 돈을 번 것처럼 생각을 하죠
근데 팔아야지 돈이 되구요 8 기 전에는 관계 아닙니다
그래서 번 돈은 어떻게 된 지키고 그 번 돈을 가지고 작게나마 계속
플러스가 되는 곳에 투자를 지속한 다이 이렇게 해야지만 부자가 됩니다
아 지금까지 미국의 금리 인상을 어떻게 바라봐야 되는 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봤구요
아 제 강의가 좀 와 닿지 않거나
좀 반대되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많을 거에요 근데 아 뭐 판단은 본인이
하는거구요
저는 이대로 앞으로도 계속 할 예정입니다
음 제 말에 공감을 하시는 분이 있다면 에
앞으로 금리가 올라가는 상황에서 어 어떻게 블러 스를 만들 것인가
그걸 꼭 한번 좀 심사숙고를 해보시구요
이미 내가 큰돈을 벌어 따면 내가 번 돈이 있다면 이 돈은 어떻게 지킬
것인가
이것을 판단을 해 보시구요 투자는 지속을 해야 되기 때문에 번 돈이
있다면 그것을 황금으로 만든 다음에 다시 다른 곳에 어 1 생활한다.
투자의 종목을 갈아 탄다 라고 생각을 해서
그래서 아 인상의 대비를 한다. 라고 생각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현금을 들고 있는게 어떤 그런 대비가 되는게 아니다
투자는 놓고 언제든지 하고 있어야 되고 어떻게든 투자를 하고 있으셔야
됩니다
그게 가장 중요합니다 네 그러면 이걸로 방송을 마치구요
아 이 방송이 도움이 되셨다고 생각이 되면 좋아요 를 눌러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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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조금 더 편하게 보실 수도 있고 아 저도 좀 많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정택 이었구요
이걸로 방송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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