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재테크 | 부동산 언론기사, 그대로 믿지말라ㅣ부동산읽어주는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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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재테크님의 부동산 정책이슈강의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

자 우선 오늘 할 얘기 중에 이제 하나가 이겁니다
이 기사가 이제 저번에 한번 나왔는데 한번 이걸 한번 다뤄보겠습니다
음 아 근데 이 기사는 좀 느끼는 점이 좀 저랑 또 다른 실수가 있어요
왜냐면 저는 이 기사를 보면서 뭐 안타까운데 있지만은
뭐 뭐랄까 뭐 1 부모 이해가 되는 것도 있거든요
자 뭐냐면 이제와서 집값 10억 내라고 판교 임대아파트 날 별아
예 날벼락이 라고 적어놨는데 이게 정말 날벼락 인가 아닌가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해 봐야 돼요
뭐냐 뭐 읽어 보겠습니다
나라 정책을 믿고 주택 구입 되신 공고 및 공공임대 를 택했습니다
저같은 서민들에게 무리하지 말고 천천히 돈 모아서 집사 라고 만든 제도
였으니까요
그런데 한 해도 안 거르고 보증금 월세 로 5% 씩 올린 걸로도 부족해서
보증금 월세 로 5% 씩 올릴 수 있어요
애초 가격의 3배 가까이 내고 분양 받거나 실험 나가라는 너무한거
아닙니까
자 뭐냐 그 옛날에 그 판교 가 10년 10년 인데 아파트 라는게 있어서
10년짜리 임대아파트 그래서 처음에 들어가서 임대 아파트로 살고 10년
딱 지나면 그 때 분양으로 전환되며 는 거기 살고 있는 사람한테 냐 니가
먼저 그냥 받아
그때 가서 그 때 그 시세 랑 비슷하게 가족이 그냥 받음 되잖아 라고
해서 싸게 싼맛에 집에 가서 살면서 나중에 분양도 받을 수 있다 라고
한번 해 가지고 했던 제도가 있습니다
근데 그게 지금 너무 올라 버렸죠 판교 가 10년 전보다 지금 너무 올라
버리니까
나라 정책을 믿고 따라 정책을 믿구 공공임대 를 택했는데
어 지금 세 배나 비싸게 파니까 억울해 죽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한번 탑 지금 한번 댓글을 달아주세요 이게 진짜 억울할 일인가
억울하다고 생각하시는 분 있으세요 나라를 믿고 어 알았는데
3억짜리 를 15개 판다고 하니 너무 억울하게 따이 사람도 뭐 안타깝게
따라 고 생각하는 분이 많은지 아니면 은 좀 이상한데 라고 생각하는건 g
제가 봤을때 억울할 일은 아닌 것 같은데 맞죠
억울할 일은 절대 아니에요
자 그 다음에 읽어 보조 자 10년 인데 제도는 10 시세 수준의
분양대금을 내도록 되어 있다
근데 판 뷰 아파트 값이 급등했다
아 분양가는 10억 이다 아
원래 입주 장식 분양가는 3억 원의 후 반이었다 이겁니다
맞죠 시세 시세 수준의 분양대금을 내도록 돼 있었대요 원래가
근데 10년간 잘 살았죠
그런데 나중에 이제 10년 만에 집값이 너무 올라 버린 거야
쉬버 게 되니까 시복 주고 사세요 하니까
얻어 구라 다는 거야 이게 왜 억울한 뭐죠 잘 이해가 안됩니다
아 맞죠 왜 억울한 건지 잘 모르겠어요
그동안 자 싸게 잘 살아 짜 나요 예 맞죠
고마운 거죠 어찌보면 싼맛에 좋은 집에서 잘 살았죠
자 근데 이런게 나나요
자 당시 김씨는 임대 보증금은 2억 4천만원을 내 때에요
역사 1000만 원을 냈다 보증금만 그 다음에 월세도 좀 낫겠죠
음 그러면 3억 후반 때와 2억 4천 에 차이는 약 1억 정도 밖에
없었죠
1억 정도 그런 1억 정도 차이 의 집 급 보증금 그건 돈을 좀 아껴
보려고
이제 임대 보증금만 내고 들어간 거죠 그래서 거기서 이제 월세를 내면서
쌈 맛의 좀 살겠다 라고 한 거죠
그때 써야지 하는 분들도 있는데 아 그거 좀 있다 이 할게요
예 그런데 아 보면은 10년 공공임대주택 은 전부가 lh 또는 민간
건설사의 공공주택 뭐 이렇게 버켓 얘기가 많은데 이건 필요가 없어 근데
아 이거 보세요 시세보다 싼 임대료로 세대로 살다가 10년 뒤 우선적으로
분양받을 수 있는거예요
10년 뒤 우선적으로 문양 받을 수 있다
그러니까 시세보다 싼 맞아 살다가 나중에 제값주고 사세요 라는 개념이
잖아요
제값주고 살저씨를 명 애나 가시구요 이 거잖아요 실험의 나 가시구요
그러면 최소한 자기가 판교 라는 어쨌든 좋은 입지 에서 10년간
어 걱정 없이 쭉 싼맛에
어 자기 가족도 그 아이들도 키우고 하면서 잘 살았죠
그 다음에 이제 나가라 했는데 너무 비싸서 분양을 못 받게 해준다고
억울하다고 하는건 좀 말이 안 맞잖아요 아
얘기해 되시죠 아 근데 요거 가 있어요 왜냐면 인대 주택 법상 5년 인데
분양 전학가는
건설 원가와 감정평가 에게 중간 갑시다
임대주택법 쌍 5년짜리 임대가 있는데
5년 임대 분양은 원가와 감정평가의 중간 값이 기 때문에 감정 평가 가
보통 이제 집값이 3 랑 비슷하게 나오니까
확실히 싸게 분양한다. 이거예요
자 5년 임대 는 중간값을 따지니까 50억 이었다고 만 7억
뭐 6억 이렇게 분양을 하는데 왜 10년짜리 만 10년 짜리 만 시세대로
실제 가격에 95% 수준으로 감정 가격을 평가 해서 그걸로 그냥 하는가
억울해 죽겠다 이겁니다 근데 이거는 좀 아닙니다
제가 와서 이 것은 말이 안되는 얘기에요 맞죠
자 나머지는 뭐 별로 볼 필요가 없어
근데 요 부분 볼게요 자 입주자 불만은 정치권까지 향하고 있다
어 이게 좀 말이 안되는 것도 전에는 어
깐 왜 불만이 있는가 왜 불만이 있는가 부터 저는 좀 이해가 안됩니다
5 이 이런 논리라면 은 이런 물린 하면은
어 10년전에 사시면 됐잖아 그냥 10년을 사시면 됐죠
근데 왜 싼 임대료로 쭉 살다가 나중에 10년 뒤에 그때도 챙겨주세요
잖아요
그때도 챙겨주세요 근데 그때 안챙겨 주니까 이제 불만이 생겨 거지
정치권에 다 고 요구하고 있다 정부가 나서야 된다는 거예요
자 이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제가 저번 내 방송에서 얘기했지만
투자자는 문제를 스스로 해결한다.
맞죠 그 다음에 또 하나가 더 있어요 뭐가 있냐면
투자자는 남이 나를 보장하지 않을 거라 생각해야 된다 남이 나를 보장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제가 보험 연금
뭐 이런 못 무 분양전환 이런 것들을 믿지 마시라 라고 하는거예요
기본적으론 내 문제는 내가 해결하는 거고
어 내가 앞으로 살아갈 것은 내 스스로 잘 알아서 하는 거지
남이 나를 뭘 챙겨 주겠다는 암이나 를 보장해 준다고 믿지 마세요
그런 믿음이 없었다면 당연히 진작에 샀죠
아니면은 어여 기서 살다가 일 이냐 만에 집값이 급등하는 것을 보고
3억짜리 가 5억 으로 올라가는 걸 보면 바로 써야죠
바로 샀어요 왜 안 샀죠
왜 10년간 그냥 계속 거기서 월세로 살면서 집값 올라 가는걸 하염없이
쳐다보고 있어야 말이죠 음
그니까 이건 말이 안 되는 이야기다
근데 이 기사를 봐보세요 기사를 보면 은 뭔가 정부가 나서야 될 것 같지
않나요
아 정부가 나서야 돼서 될 것 같지 않아
그리고 어 lh 등은 이제 와서 제도 변경은 곤란하다는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자 제도 변경은 곤란하다는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라는 말은 보죠
지금 레이첼 나쁘다고 얘기하는 거 아닌가 지금 h 가 나쁘다
서로 알고 계약한 사항이다 라고 지금 말하는데 왜 나쁜 사람인 것처럼
표현이 되지 않나요
느낌이 어
2.2 쭉 폭이 작아 속출 하면 뭐가 문제에요 다른 사람이 분양을 받으면
되는 거죠
많죠 근데 이런 식으로 기사를 쓴다
그래서 이런 건 어떤 의도가 있는 거잖아요 의도가 있다
의도가 있다 그런 팩트가 있고
의견이 섞여서 의도로 가능 거야 의도로 간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객관적으로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객관적으로 판단할 필요가 있는 거야
자 기본적으로 집값이 올라 가고 있었다 며 는 빨리 사슬 하죠
아 빨리 써야죠 예 근데 왜 안 사고 10년간 싸게 살 면서 나중에
와서 싸게 분양 하려고 하는 거냐
그러시면 안 된다 그러니까 이거는 제가 나쁜 놈이라서 가 아니구요 제가
나쁜 놈이라도 나쁜 태도를 취하고 있는 게 아니고
어 그냥 중립적인 사고방식으로 보는거죠 중립적인 사고방식으로 보면은
이거는 그냥 과거의 선택일 뿐인 거에요 그리고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 뿐이죠
음 그냥 선택에 대한 책입니다
자 어 이때 지금 10년 전이 줘 10년 전이면 은
를 언제냐 면은 2008 년 이겠죠 2008 년
2008 년 이란 따져 보세요 내년 1월이면 10년간 살아온 집에서
이삿짐을 싼다
그 말은 뭐겠어요 2009년 1월에 2009년 1월에 이 사람이 임대
아파트에 들어간 거예요 그 2009년 1월은 어떤 상태 연 야 기억나세요
2009년 1월
금융위가 2008 년에 딱 터지고 나서 서브프라임 모기지 터지고
2009년에 본격적으로 우리나라의 이제 휩쓸게 됩니다
그래서 전국의 미분양 토지 9 난리 났죠 건설에서 막 부도난 다 그러고
뭐 j 의 imf 가 오네 마네 할 때였어요 음 그때 없죠
제가 지금 준비 해놨는데
자 임대 주택도 중간에 살 수 있는지 아니요 다른 집을 샀으면 됐죠 왜
이걸 사려고 해요
다른 집을 사면 되잖아 옆집도 많잖아요
자 전국 미분양 해서 뉴스를 검색을 하면 이렇게 뜹니다
자 보면 제가 일부러 2009년 어 기사들을 좀 해 놨어요
자 보면 뭐 보면 쌓인 지방 미분양 목 백약이 무효 하다 맑게 머서 있죠
그리고
뭐 울산 미분양 이모 있고 뭐 지방 미분양 약
미분양 대란 속 에 집중 지어달라고 광양시는 끝일 부족했나 봐요
음 얘는 뭐 악성 미분양 처리에 막 고심 중이다
뭐 미분양 주택이 좀 줄고 있지요 7월 만 돼도 조금 줄어 않나봐요
나 악성 미분양으로 증가하고 있다 뭐 이런 얘기들이 많이 있죠 뭐
전반적으로 보면은
미분양이 엄청 많을 때 였어요 이때는
그러니까 아마 지금 이 요 분도 2분도
그 당시에 뭔가 집값이 막 떨어질 것 같잖아요
집값이 떨어질 것 같죠 보니까 2분도 나름의 선택을 한 거예요 어
앞으로 집값이 떨어질 것 같은 익어서 월세로 살자 월세로 살다가 나중에
집값이 떨어지면 뭐 그때 사든지 아니면 어 집값이 올라 줘 나중에 어차피
내가 이거 분양받을 수 있으니까 그때 내가 뭐 그때 가서 선택을 하자
라고
어 그 당시 판단을 한 거에 대한 책임이 지금 돌아오는 거죠 그렇게
생각을 해야지
이걸 가지고 내가 무슨 뭐 억울하다 이럴 일도 전혀 아니다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아시겠죠 그 다음에 다른 뉴스를 또 하나
준비를 했습니다 자의 거예요
뭐냐
요즘에 이런 기사가 많이 뜨죠 이런 기사가 마니까
자 자고나면 떨어지는 강남 집값
자고 나면 떨어지는 강남 집값이 라고 이제 기사가 뜹니다
그래서 5월 30일 이사 에요 이제 일주일 정도 전이죠 음 근데 보면은
서울 강남 부동산이 울상이다
울상이다 지난해부터 잇따라 발표된 정부 규제의 콧방귀 라드 뛰듯 집 값이
고공행진을 이어왔지만 최근 약 약 보합세 가며 축제 여자 이러다 진짜
폭락하는 거 아니냐 는 불안감이 엄습한다.
자 어 불안감이 엄습하고 있다 그래요 그 다음엔 매주 박 집값이 떨어지고
있대요
그 다음에 재건축 추가 의견 수제 부담금 통제의 1억원을 넘긴다 그러면서
재건축 추진에 걸림돌이 생긴 점 역시 강남 부동산 시장을 압박한다.
자 약보합 이어지는 매매가 전세가 약보합 이라는 게 뭐죠
약 보 학 방 보합 일하는거 는
아따 똑같다는 거야 똑같이 게 유지 되는거예요 약보합 이라는 거죠
살짝 살짝 떨어지는 것도 있고 조금 올라가는 것도 있고 약한 수준의
어떠한 겐 변동 수준 있지만 전체적으로 그냥 어 유지되고 있는 거죠
유지되고 있다
그런데 부동산에 대한 서 불안감이 엄습하고 있다 라고 지금 표현을 한
거예요
그 다음에 주기적으로 시세를 확인하는 집중이 늘었어요
그리고 시세가 떨어졌지만 미련을 가진 분이 많아 이거 뭐죠
아 사람 이 표현은 뭐죠
어 시세가 떨어졌고 이제 폭락이 시작되는데 미련을 가지고 있는 분이 많다
이런 말이죠 지금 뭔가 지금 대세 하락이 시작됐는데
미련을 가지고 있어요 아 저런 미련한 사람들이라는 기사 줘
최근 강남 집값은 하락세가 뚜렷하다
자 제가 지금 하락 이냐 아니냐 얘기를 하는게 아닙니다 오늘의 주제는
언론 기사를 그대로 믿지 말라는 거야
언론 기사를 그대로 믿지 말라 아시겠죠
자 감 자 시장 과열을 주도한 주도한다. 낙인이 찍혔지만 강남 집주인들이
여전히 미련이 남은 눈치다
이게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어요 여전히 미련이 남았다
어 아 예 근데 뭐 재건축 아파트가 주도한 대화 이 같은 흐름을
그래서 뭐가 하락하고 해서 뭐 0.02% 가 하락했고 0.03% 가 막
하락하고 뭐 이래요 0.01% 가 못 뒤를 이었다 뭐 이렇게 되있어요
조금 흠이 넓구요
그 다음에 보면은 뭐 부담되는 부담금의 대규모 6위 여파 까지 게 안
좋은 얘기는 지금 다 나오고 있어
그렇죠 재건축 초가 이 부담금 역시 최근 강남 부동산 시장을 압박하는
요소다
재건축 초과 이 환수 제에서 어떤 그 부담금이 생기니까 원래 5억 벌 덩
게 3억 밖에 못 벌게 되는 거예요
5억 벌거 를 3억 밖에 못 벌게 되니까 이제 부라 부담감이 뭐 엄습하고
폭락이 온다 라고 지금 논리를 짠 거야 이게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는데
어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 제 라는 것은
번돈 이상을 뜯어 가는 게 아니고요
번 돈의 일부를 떼 가는 거잖아요 번 돈의 일부를 떼 가는 제도 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일부 원래 댁을 볼건데 90을 번호 내면서 손에 넣을 수는
있겠지만 그 부분이 뭔가 이치 강당 집값을 뭐 내리는 그런 개념은
아니잖아요
벌거 를 더 볼 걸 좀 덜 버는 개념이지 예
근데도 지금 이런 것들을 이제 다 같다능 거에요 왜냐하면 이런 것들
때문에 뭔가 호가가 막 뛰었던 게 지금 살짝 조정을 받고 있거든요
조정을 받고 있죠 그 조정 부분에 대해서 지금 뭐 하락과 폭락이 올거라고
지금 엄습한다. 고 불안감이 온다고 지금 기사를 쓴 것 안 말이죠
그렇게 보셔야 되요
자 근데 뭐 계속 그런 얘기가 나옵니다
계속 그런 얘기 나와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지금 감 남은 큰일 났다 라는 기사에 요 제가 지금 집값이 옳은가
떨어진다 얘기는 하는게 아니냐 지금 그런 얘기 아닙니다 오늘의 주제는
언론 기사를 그대로 믿지 말라는 겁니다
그대로 믿지 말라 이 기사만 보면 은 지금 누가 봐도 지금 강남을 살면
안되요
자고나면 떨어지고 있죠 그 다음에 막 정부 규제가 막 계속 막 이어지고
있고 그 다음에 뭐 재건축 초가의 현수 제를 막 때려 버리고
지금 헨리 옷이 치 맨날 요즘에 뭐 헬게이트 니 하면서 부르는데 있죠
부천 3대 입주 한다.고 이거 사진도 일부러 넣었죠
음 그건 누가봐도 지금 강남 폭마 카 라고 의도를 담은 기사다
근데 5월 30일 기사입니다 월 30 124
그런데 5월 30일 희사 인데
다음 기사를 보여드릴게요
자우 월 31일 기사의 요 5월 31일 기사
자 하루 차이 하루 차 링
하루 차이 의 기사가 또 나와서 하루 차이 이사가
근데 이렇게 눈도 볼게요 수치와 현실이 따로 노는 이상한 부동산시장
수치와 현실이 따로 는 이상은 부동산시장 이네요
작가 30일에는 강남이 폭락한 다
강남이 허락한다. 강남 이제 끝났다 라는 식의 의도가 있는
어귀 사였다면 갑자기 하루만에
하루만에 다른 기자는 수치와 현실이 따로 논다 이 말은 뭐겠어요
수치는 떨어진다고 하는데 이상하게 현실은 아니더라 라는 기사 잖아요 지금
자 볼게요
자 올들어 주택가격 상승률은 눈에 띄게 둔화되고
상승률이 둔화됐다 라는 것은 하락 인가요
하락은 아니죠 상승이 좀 멈춰 가고 있다는 거죠
그 다음에 재건축 추가의 환수 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된 1월 이후로
상승폭은 급격히 줄었다
과거의 뭐 꿈 나갔던 폭등 하던게 좀 멈칫 멈칫 한 거죠
멈추 멈칫한 겁니다 자 복귀가 연일 전세값이 떨어졌다는 뉴스가 나오고
있는데 대체 오는 하락 이야기인가요 라고 지금 얘기를 했어요
자 어 전 집값과 전세값이 떨어졌다는 소식은 세입자 입장에서는 여간
반가운 소식닐 수 없지만 막상 새로운 전셋집을 찾거나 4배 물건을
알아봐도 높은 가격에 또다시 채 체념하고 만다
자 어 집값이 떨어졌다고 해가지고 방 겨우 마음의 집을 사러 가는 이제
무주택자 나 아니면 세입자 입장에서 근데 전세 gp 많이 싸줘 쓰니까
라고 생각하고 막상 가보니까 물건이 없드라
그 가격에 없드라 이거죠
그리고 어 전체 시장은 하락세로 돌아섰다 전국기준 3월과 4월 연속
마이너스 변동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서울은 최근 10줄 연속 마이너스
현금을 기록하는 등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누가 봐도 지금 수치상으로 하락하고 있다는 얘기에요
근데 시장에서는 전혀 체감할 수 없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전혀 체감할 수 없던 반응 이어진다
자 수치는 떨어지는데 현실에서는 없다
어 그래서 어
또 뭐 계속 얘기가 나와요 기사는 다 똑같아요 계속 다 퍼센트를 얘기
하거든요 어차피 기사라는 것 팩트를 넣어야 되니까
근데 보세요 서울에 사는 직장인 김모씨는 지금부터 전세보증금이 낮은
전셋집을 구할 수 있다는 기대감 의 기대감을 가졌지만 현실을 크게 달랐다
공인중개사 한테 적당한 매물을 보여 달라고 했지만 마땅한 전세 쯤은
없었다
결국 3000만원을 올려달라는 집주인의 요구를 들어주기로 했다
전세값이 어디가 떨어졌다는 건지 모르겠다 라고
핸 수업을 했다 이 거에요 자 제가 지금 오늘 아까 얘기하고 싶은 건
뭐냐면 언론을 있는 그대로 믿지 말라는 이야기입니다
자 아까 기사 다시 볼게요
자고나면 떨어지는 강남 집값 이 기사는 05월 30일 기사 합니다
그러면 이걸 보면 은 강남은 떨어지고 있는 거죠 간다면 떨어지고 폭락할
거 같다는 얘기잖아요
그런데 거꾸로 그러면 이 기사를 보면 어 이 기사를 보면 은 안 떨어지고
또 계속 올라가는 것 같잖아요
어 자 두 기사가
저는 둘 다 틀렸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둘 다 틀린거 야
둘 다 틀렸다
자 젊게 폭락한 다는게 맞는 것도 아니고 이것도 맞는 것도 아니에요 둘다
틴링 기사입니다
그냥 이거는 어떤 그런 수치를 가지고 수치와 어떤 정보를 가지고
기자의 의도가 들어 간 것이다
맞죠 기자의 의도가 들어가서 그냥 결과물이 이렇게 나온 것 뿐이 뭐
겁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그냥 참고 정돈할 수 있어요 참고 정도
참고 정도는 할 수 있지만 이걸 그대로 믿어 버리면 안되요 절대로 근데
보세요
자 제가 부동산 폭락 문자 잖아요
제가 부동산이 앞으로 떨어질 거다 부동산 이제 끝났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찍게 마냐 제가 아 이제 부동산 다 끝났다고 사람들에게
말해주고 싶은 거에요
그러면은 이 기사를 가져 오면 되요 이 기사를 가져오면 됩니다
또 이것을 저처럼 화면에 띄워놓고 읽어 줘요
읽어줍니다 그 다음에 이런 얘기를 막 겁을 줘 요
이런 얘기 겁을 주며 는 막 사람들이 그냥 그대로 믿게 쬲
그 다음에 이제 만난 끝났습니다 파세요 라고 한마디 하면 되는 거예요
근데 제가 만약에 부동산이 앞으로 상승할 것 아라고 상승 논 잘하고 칠게
만약에
어 그렇다면 이 기사를 가져올 거에요 아 이 기사를 가져옵니다
그래가지고 아예 주가 만들어 줍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라고 하면서 쭉
이렇게 얘기를 해줄 거에요
아 이 시장에서 저의 체감이 안됩니다 꼬막 한다.는 거다 뻥 이에요 라고
말하면 간단한 거죠
자 그러니까 핵심은 뭐냐 핵심은 뭐냐
둘 다 믿지 마세요 우리는 둘 다 믿지 마시라
둘 다 믿지 마시라 가 핵심 이어 제가 말해주고 싶은 것은 둘 다 믿지
말자
왜냐하면 기사 라는 것은 정말로
매일매일 있어야 되거든요 매일 매일 매일 매일 써야 됩니다
그러니까 오늘은 이런 기사 내일은 또 저런 기사 이렇게 써야 되는 거에요
근데 수치가 조금 떨어졌다고 그럼 하락한다. 고 쓰면 되는 거고 수치가
올랐다고 상승했다고 쓰면 되는 거잖아요
어려운 게 없죠 아 어차피 또 내일 모레 또 다시 쓰면 되니까
음 근데 이런거 하나의 11b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거예요 너무 많다
그래서 둘 다 믿지 말아야 된다
저도 오늘의 핵심 주제는 그 거에요 줄 다 믿지 말아야 된다
아시겠죠 그래서 핵심은 뭐냐
모코 어떡하란 얘기니까 저보고 어떻게 하란 얘깁니까 아 나 스스로 직접
한번 알아보세요
직접 하마 알아보라 그게 가장 좋습니다
직접 알아 보라
어 중개사 한테 전화 해보시면 되요
중개사 한테 전화 하는데 그렇게 어려운 게 아니거든요
정말 어려운 게 아니에요 그냥 언니 중개사 어디에 지역의 중개사
검색하셔서 가지고
전화를 한번 해 보세요 그래서 얼마냐
음 전화를 해보세요 그러면 중개사 들도 어떤 사람은 떨어진다 그러고 또
어떤 사람도 올라간다고 그러고 자기들 마음대로 해요 또
그럼 전화를 많이 해서 많이 꾸준히 알아보면 되겠네요
꾸준히 알아 보면 되겠죠
그때 그런 노력을 하기 귀찮고 그럼 공부를 함께 귀찮으니까 뭘 하죠
그냥 이런 언론기사 1 2개 보고 그냥 그 그렇게 믿어 버리는 거야 그게
문제다
저는 상승 혼자도 아니고 하락 논 자가 아닙니다 그냥 저는 굳이
얘기한다.면 현실 온자 져 현실 온 자다오 오르는 거 모르고 떨어지는건
떨어진다
옳을 거 모르고 떨어질것 떨어지는 거죠 그러니까 나 스스로 알아 보려고
해야 되는 거지 그냥 무조건 다 폭락 합니다
이제 우리나라는 끝났습니다 나는 것도 뽕 이고요
그럴 일 없습니다 무조건 다 올라갑니다 이것도 뻥입니다 올라갈 건
올라가고 떨어질것 떨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그런 걸 내가 잘 찾으려고 해야
되겠죠 그럼 뭘 해야 되요
당연히 나 스스로 움직여야 된다 다 스스로
어딜 막 돌아다니고 전화도 하고 하면서 알아보세요
왜냐하면 내가 돈 버는 것은 이런 기사로 볼 수 있는게 아니고 직접 가서
계약서를 써야지 만두를 볼 수 있거든요
직접 가서 계약서 를 쓰려면 은 다 스스로 알아보고 다녀야 됩니다
그런거 없이 오토케어 오토케어 그냥 돈을 벌어요 그냥 안 돼요
남이 나를 보장해 줄 거라고 생각하시면 안 된다
투자자는 문제를 스스로 해결한다.
기사가 서로 다른 소리 한다. 그럼 나 스스로 해결 하면 되겠죠
나 스스로 알아보세요
그러면 된다 그리고 저도 저번에도 말했지만 저도 지금 강남의 사무실도
알아보고
강남으로 지금 이사도 가려고 하는 사람으로서
어 저는 이쪽에 기사의 조금 더 이쪽 기사의 조금 더 손을 들어줄 수
밖에 없어요
현실은 그렇지 않더라 현실은 그렇게 만약 막 떨어지고 이런 것을 걱정하고
있는 분위기는 아니더라
뭔가 너무 많이 올라 가지고 약간 조정 받는다고 걱정하고 있는 거지 어
작년에 13억 에 사는데 지금 17억 찍었다가 다시 16 없다고 해서
집을 팔아야 됩니까 라고 걱정 안 사람이 많지는 않다
그게 아직까지 의 현실에 대해 지금 수준인 것 같아요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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