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재테크 | 강남 아파트 분양, 정말 로또일까? 1부ㅣ부동산읽어주는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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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재테크님의 부동산 정책이슈강의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

자 오늘 할 이야기는 강남 아파트 분양을 받는게 정말 로또 이가 정말
op 인가 라는 거에 대한
그 주제를 가지고 말고 려고 합니다 이걸 하게 된 계기는 어쨌든 주말에
이렇게 끄적끄적 되고 있었는데 핸드폰을 그러다가 어떤 기사를 하나 본
거예요
어떤 기사를 하나 봤는데 이 기사를 읽다가 보니까 이게 뭔 소린가
이게 뭔 소린가 싶을 정도로 이상한 기사를 하나 찾게 됐어요
이 기사의 내용을 제가 좀 보라고 하는 겁니다
이 기자를 뭐라고 하는게 아니고 2기 회사 언론사를 뭐라고 하는게 아니고
이런 위에 기사들이 되게 많아요
되게 많아서 이거 를 정확하게 좀 보자
정확하게 보자는 거예요 무조건 어이 말을 믿지 말고 정확하게 보자
그런 의미로 고 제가 한번 바로 보려고 합니다
자 이게 좀 보이나 모르겠네요 보이시나요
자 잘 보이시나요 내가 그래 조금 글씨를 키웠는데
1 예 여기 보면은 투자 눈감은 17년 후배 한마디에 로또 분양 당첨됐다
자 투자를 문가 안고 17년을 살짝 살았는데 어떤 사람이
직장동료 후배가 한번 분양 받아 보세요
이렇게 한마디를 했다는 거에요 그래서
분양을 넣었더니 로또 처럼 단점이 탁 된거 야 아 그래 가지고 뭔가 이
기사에서 벌써 뭔가 큰돈을 벌었고 인생역전을 했다 라는 느낌의 글을 쭉
제목으로 적어 놓았죠 그래서 이게 뭔 모임 기사 지라고 이제 봉 거에요
자 중간 소제목 있어요 내집마련 성공기
내 집 마련 성공기 입니다 아 자 이걸 엮어 보면 투자를 음감을 17년
동안 갖은 고난을 했지만
갖은 갖은 고난과 속상함 있었지만 결국 인생 후반기에 후배 한마디에 한
방의 인생 역전한 거죠
아 그러면서 내 집 마련을 성공했다
라는 기사가 있어 가지고 이걸 가지고 한번 얘기해 보려고 합니다
자 이 기사가 무조건 문제 있다라고 할 수는 없는데 제 의견이 에요
제 의견이고 제 발은 당연히 틀릴 수도 있겠죠
아 그렇지만 기사의 숨은 뜻을 보는 것은 중요한 일이니까 같이 한번
보시죠
저희도 사진은 의미가 없고 약간 가려진 에요
어 가 명의 있으니까 그냥 일겠습니다 김태규 라는 분이 있는데 2분이
아 dh 차이 개포 에 당첨이 된거예요
그래서 이게 로또로 굴리는데 이게 로또로 불렀어요
그런데 파트 전용면적 83곡의 당첨이 된 거죠
자 김씨는 청학 당일 점심 때까지 저녁 당일 점심 때까지 아무런 관심이
없었던 사람이에요
암 너무 극적이고 드라마틱한 줘 음
청약 당일 점심 때 까지도 아무런 관심이 없던 사람이었는데
그래서 당연히 dh 자 2개 포도 뭔지도 몰랐어요
그런데 점심 무렵에 청약을 준비 하던 수배가 아 청약을 준비하던 수
후배가 지나가는 말로
선배가 한번 해보세요 라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그가 무주택자 란걸 마침
알고 있던 후 배웠죠
그 김씨의 첫마디는 그게 뭔데 그게 뭔데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죠 당첨되면 노 부정되어 라고 후배가 얘기 했대요
그래서 그래 그럼 한번 넣어볼까 라고 아무 생각없이 같다
그런데 당첨이 된 거야 당첨이 됐어요
김씨의 철학과 점을 68.5 커트라인은 더욱 넘었고
부인 아들 부모님 포함해서 내 명
본인 떼고 오잉 가족인 것 인가 보인 폭 본인을 포함해서 오잉 가족이 줘
무주택 기간은 12년이 돼야 그러면 12년간 남의 집에 살고 있었죠
2분은
결혼 하고 나서 거의 뭐 어 자기들을 산 기간은 별로 없고 대부분을 이제
전세난 이제 월세 같은걸로 살아 들고 계셨던 것 같아요
근데 청약통장 가입 연주는 18년 이다
18년 동안 청약통장을 열심히 부 어떤 사람인가 봐요
자 2분은 8에 당첨이 됐죠 그래서 여기에 요 8t
왜냐면 68점 이니깐 최저 69.2 요건 아닐 거고 68 14t 겠죠
17대 1의 경쟁률을 들구 당첨이 되셨나 봐요
평소 내진 말이냐 재테크는 뭐 전역할 관심이 없었는데 순간의 선택 덕에
순간의 선택 뭔가 그 극적인 단어죠
순간의 선택 덕에 의도치 않게 의도치 않게
세테크 성공 모델이 됐다 재테크 성공 모델이 된거예요
분양가가 주변시세보다 5억 정도 낮아서 주변 지인들로부터 1 덕소 란
얘기를 듣고 있다
음 주변 보다 싸다 이 거죠
12년 동안 집을 사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 뭐
김씨는 시기를 놓쳤고 뭐 그냥 버텼다
뭐 올해 초 를 나온 오류동 토박이 인데 원래 이쪽 강동구 쪽에 사람 아
좀 구로구 쪽에 살았나 봐요
그런데 거기에 이제 한번 집을 잠깐 썼다가 2억 5천에 샀다가 4년
뒤에 4억 한번 팔고 나왔던 좋은 좋은 경험이 있었던 분이고
그 뒤로는 12년간 은 꾸준히 무주택자 로 살았나 봐요
그러면서 그 동네서 전셋집을 전했는데
뭐 11년의 중국도 갔다고 말자 빨간 어 그런데 마냥 기쁘거나 아니래요
왜냐면 중독은 마련에 가랑이가 찢어지게 생겼답니다
총 분양가는 14억 2천 8백만원 이래요
14억 2천 8백만원 깐
전셋집을 전전하고 부모님을 모시면서
아이 하나를 키우고 있는 뭔가 외벌이 느낌의 외벌이 느낌의
어떤 회사원이 14억 2천 8백만 원 짜리를
어 당첨 된거죠 당첨 된거예요
계약금과 중도금 6회 분까지 분양가 70% 에 해당하는 9억 9천 6백만
원의 목돈을 마련해야 된다
그래서 그는 지금 살고있는 전셋집이 6억 짜리 인데 이것도 월세 집 으로
옮겨야 되구요
그래도 아직 한 3억 4억 정도가 부족하죠
사업도 퇴직금도 정산하고
주식 펀드 적금 가지고 있는게 도 있었나봐요
두고 또 깨고
퇴직금 하고 주식 펀드 적금 해도 제가 번째 사업이 안 될 거 같아요
왜냐하면 대부분의
전세를 사는 분들은 전셋집에 거의 모든 자산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퇴직금 모한 1억 정도 그녀는 주식 펀드 적금 에서만 1 3 4천 정도
있겠죠
그래도 뭐 하니 억 부족할 거에요 음 내가 그거는 친척들 한테 빌리는
방안도 고민 중이다
자 지금 멋있죠 지금 멋있어요
자 김 씨는 준공후 이 집의 살께 살 생각이 없다
3 집에 살 생각이 없어요 그는 잠금 치를 돈이 없어서 우선 전세로
돌려야 된다
입 절대 쯤이면 아들도 고등학교 졸업해서 강남으로 갈 이유가 없다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최대한 받아서 양도세를 줄인 질 적당 하시게 팔 거다
9 억이 넘는 집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없어서다
노후 n 용인 등 공개 좋은데 가서 50편 배 아파트를 살것 이라고
말했다
자 이게 뭐죠 자 2호 또 에 당첨이 되서 2분은 이제 큰 돈을 벌어서
이제는 노부가 완전히 해결이 됐기 때문에
어 이걸 나중에 팔아 가지고 큰돈을 번 다음에
어용 인 의 어디 공개 좋은데 1 50평대 저리 아파트를 사 가지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고 싶다 뭔가 로또 1등에 당첨된 사람이 말하는 것
같은 그런 어
인터뷰 줘
아 그 다음에 뭐 이제 정도 정책에 대해서 이렇게 주연 얘기 했는데 이건
좀 있다가 다뤄 볼게요 자 이 기사에 대해서는 이렇게 쭉 읽어본 거에요
뭐 지금 책은 여기 지금 반응들을 제가 좀 읽고 있는데
광고가 따라 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죠
광고 같다
제 생각도 이거는 거의 모 광고의 가까운
아 그냥 뭐 노골적인 광고의 가까운 글 같아 보여요
아 그 같아 보여요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조금 이야기를 좀 해보려고
합니다
원래 이 얘기 할 생각이 없었는데 어
이 기사를 보면서 스펙을 좀 너무한거 아냐 이건 좀 너무 한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어 가지고
어 좀 다뤄 보려고 하고 제가 말하고 싶은 핵심은
2분이 진짜냐 가짜 냐 얘기가 아닙니다
이런 사람이 있을 수도 있죠 있을 수도 있고 이런 조건니더라도 현금
한 10억 정도를
여기에 투자하는 사람이 많았던 말이죠 실제 고
니깐 그런 사람들이 진짜 국도를 맞은 것이냐 로또를 맞은 것이냐 아니냐
그거를 한번 따려 보려고 하는 거죠 아시겠죠 자 우선 제목부터 보겠습니다
내집마련 성공이죠 내집마련 성공기
자 이게 내집마련 성공인가
아 이게 내 집 마련 성공기 입니까
자 아까 2분이 말했죠 이가 명인 김태균 이미 이 집에 들어간 살 생각이
전혀 없다
이 집에 들어가서 살 생각이 전혀 없는데
못 내집마련 성공기 에요 어 내 짐만 원성 공기가 아니잖아요 이거는 뭐
투자 성공 이라고 하면 모를까
이게 내 집 마련 성공기 인가요
아니죠 이건 그냥 내가 뭘
싸게 사서 돈 벌어 가지고 나중에 팔 거에요 그래서 그걸로 용이 되다가
집을 살 겁니다
음 집을 살 거에요 그래서 그걸로 노후를 보내 보려고 하는 거죠 그러니까
네 투자 성공 이라고 하면 오히려 맞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맞을 수 있다
그 다음에 어 그 투자 성공기 라고 하면 이게 진짜 성공 했느냐 성공
했는가 가 중요한 거잖아요 성공 했는가
성공 했는지 안 했는지를 따져봐야 되겠죠 이게 정말 성공적인 투자 인가를
따져보고 성공했다면 뭐 잘 산거 고 아니라면 굳이 뭐 살 필요가 없었네
라고 생각해 볼 수가 있잖아요
자 아
키폰 척 모르고 전세를 6억 살던 분이야 전세를 6억 살던 분이
15 억 짜리 집을 받았어요 15 억 짜리 집을 분양을 받았어요
그럼 이게 무슨 개 집 마련을 목적으로 한 겁니까 아
내집마련 목적의 아니잖아요 절대 에
전체 6억 살던 사람이 어떻게 14억 짜리 집에 들어가서 살아요
절대 못 살죠 절대 못 합니다 거기다가 2분은 회사원이 줘
일반 회사원이 14억 짜리 집을 산다
이건 불가능 형 불가능합니다
전세금 6억 짜리 이가 만약에 자기 돈 이라고 7 겸
회사원이가 고등학교 졸업할 정도면 은 언제나 50대가 조그만 되실
정도일 것 같은데 그 분이 전세로 6억 을 모았다
깐 투자는 전혀 안 하던 사람이
6억 짜리 가다 험 금 일 것 같진 않거든요 제 생각에는
6억 을 모으기는 쉽지는 않을 거에요 근데 우선 그게 다 자기 돈이 라고
치켜 다 자기 돈 이라고 치고
나머지 9억 은 나머지 9억원 대출로 메꿔야 되는 거죠 예 52세 줘
52세 면서 회사를 모 30 에 들어가 모습을 8 해 들어왔다고 치며 는
뭐 하니 중 몇 년 하신 거잖아요
근데 전세금 6억 을 다 돈을 모았을까
그것도 좀 불특정 한거죠 부모님까지 모시고 사는데
모르겠어요 부모님이 돈이 쓰셔서 가지고 뭐 돈을 지원해 줄 수도 있겠지만
친척들이 좀 산다는 거 보면
어쨌든 전쟁은 u 거기다 그냥 현금이나 치고
나머지 9억 은 배추로 메꿔야 되겠네요 대출로
뭐 부엌을 대출로 메꾼 다 고치면 아까 제가 계산해 보니까 한달 이자가
뭐 싸면 1 2백 2십 뭐 비싸면 1 250정도 나오겠어요 원금 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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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거의 생활 수준이 지금보다 훨씬 파악해 질 거란 말이죠
훨씬 뻑뻑해 지는 거죠 지금 월급은 똑같은데 225만원 2
이전에 나가니까
대신에 강남의 할 수 있죠
그 이 사람이 진짜 실 거주자 실 거주 목적으로 분양 받은 건 전혀
아니잖아요
절대 들어가서 살 수 없는 조건의 사람인데
그러니까 보증금 6억 에 월 250만원 짜리
월세를 사는 거나 마찬가지가 되는 거죠 2분이 이 집에 들어간다 그러면
3년 뒤에 그것을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의 직업은 않으실 거 아니에요 지금
가족도 지금 부모님 두 분 이나 모시고 사시는데
그외 버릴 가능성이 크고
그러면 이것은 시작부터 투자 목적 인 거고 시작부터 8 목적인 거지 전혀
전혀 실버 주에 목적의 아니다
그래서 어 무주택자 분들이 무주택자 분들이 다주택자 들을 엄청 족해요
무주택자 들이 다주택자 이 나쁜 놈들아
이 나쁜 놈들아 하면서 막 엄청 요구라고
집값을 올리는 게 누구냐 다주택자 이 나쁜 놈들아 이렇게 얘기 하시는데
오히려 제가 봤을땐 무주택자 들도
이런 투자 마인드로 똘똘 뭉쳐서 이런건 분양을 받아요
이 집에 들어가서 살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죠
이 집의
이 집에 들어가서 살 수 있는 사람들이 과연
18년 동안 집이 없는 사람일 이겼을까요
이미 돈많은 사람들이죠 이미 돈많은 사람들은 당연히 집도 있고 무주택
기간이 짧고 청약통장 가입기간 도 별로 없을 거 아니에요
그가 결국 a 집을 실거주 목적으로 한 사람들은 별로 없어요
대부분 다 아 이 집의 등 들어가서 살기에는 경제적으로 좀 부족한
사람들이 이걸 낙찰 히 청약을 당첨을 받았을 거라 구요
아니면 뭐 몰래 차명으로 다른 사람은 걸로 받아 가지고 어떻게 했든 지
맞죠 그러니깐 다주택자 들 욕할 것도 없어요 그리고 무주택자 저도 이거
받아 가지고 나중에 오옷 벌어 가지고 팔고 싶은 거 아니에요 그럼
목적으로 이걸 접근하는 건 마찬가지다
때도 이건 뭐 잠깐 얘기 한 거구요
자 그러면 까 여기 뭐 당첨되면 노후보장 내려 하면서 그냥 무심코
2 개 포자 이에 이제
능 거죠 그래서요 아파트가 정말 그러면 돈을 번 응가 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그러니 아파트가 뭔지 라고 묶여 dh 자 이게 포가 뭔가 어 뒤에 지샥
자리가 뭔가
자세가 이게 뛰어 났어요 보이죠
예 dh 자의 개포 라고 해가지고
여기에요 이게 뭐 보이실지 모르겠는데 일부러 좀 키워 봤는데 아
여기 여기가 이제 삼성역 이구요 삼성역 뭐 코엑스 주경기장 있는데가 이제
여기가 잠실 삼성동 뭐 이렇게 되고
요즘 내려오면 은 요즘에 보이 왜냐 재건축한 에만 해하는 1부 음마 음마
바트 계세요
은마 아파트 거기다 조금 내려오면 이제 대치동 문제 뭐 아파트들이 좀
나오고 여기서 이제 양재천을 건너 오면
양 대처를 건너면 있는 대모산 입구역 쪽에 있는
갭 go 아 예
개포 주공 아파트 단지에 있는 이제 건축 이에요
대모산 입구역 에 딱 붙어있어요 딱 붙어 있고 여기에 있는 어이 이
아파트가 이제 재건축이 되면서
dh 자의 개포 라고 이름을 이제 붙인거 줘 네 맞아요 근데 이게 지금
얼마냐
자 아까 보면은 요 108
제 9m 짜리 를 이제 한거예요 108 105m 짜리 요 부분이 보면
분양가가 이제 14억 정도 하죠
분양가가 14억 정도 그 다음에 취득세가 이제 뭐 4600만원 이라고
해요 그러면 여기에다가 못 베란다 확장 비니 뭐 이런 기타 잡비 같은걸
좀 더 해야 되요 뭐에 에어컨도 설치하고
그러면 뭐 이래저래 아까 말했듯이 40 14억 9천 시복 돈이 들어간다
2 거죠
전형은 제 8정 8니까
요게 이제 확장하고 그러면 조금 넓긴 하지만 뭐 다섯 명의 살기는 조금
좁은 집이야 5명이 살기는 좀 좁은 집은 맞죠 그러니까 어차피 실거주
할일 목적은 별로 없으셔서 쓸 거에요 음
자 이런 집입니다 그리고 요게 이제 14억 9천 정도 했다
1부초 우리 총 셀의 수는 2천 세대수가 되000 3대 꽤나
커요
2000 3 되면 작은 단지는 아니란 말이죠
02 다가 대모산 입국에 바로 붙어 있다는 장점이 있죠
거의 뭐 걸어서 뭐 1분 2분이면 들어갈 거고
아까 사진도 보셨지만 아주 멋있게 어
멋있는 이렇게 단지가 되는 거죠
뭔가 이 동네는 이제 랜드마크 라고 뭐 8반 은 아 잠깐 이겠지만
랜드마크 같이 멋있는 집인데 생길 거에요
자 이게 되셨죠
자 이런 집이니까 이제 뭐 낙찰받아 뜨게 당첨되면 은 이게 앞으로 뭐 더
비싸지고 더 좋아지니까 뭐 또 다 라고 하는 거죠
로또 다 모여서 뭐 싸우고 계세요 싸우고 베지 계시지는 마세요
아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이걸 사서 이 사람은 망했다 얘기가 아니구요
이게 정말 로또 인가 로또 인가 라는 것을 따져볼 려고 하는 겁니다
자 예 그러면 다시 넘어가죠
예 여기 보조 자 이제 청약 가점 을 한번 볼게요 청학 같죠
음 청약 같죠 김씨의 청약 가점 은총 68점 이다 68.5 그러면 이
68점 이라는게 얼마나 높은 거냐
얼마나 높은 거냐 라는 것을 제가 한번 실제로 보여드리려고 해요
자 제가 이렇게 뛰어나 써요 화면을 바꿔놓으면
자 여기에 아파트 투유 라고 요건 뭐 아시는 분들 많을 거에요
아파트 투유 뭐 싸우지 마세요
싸우지 마시고
그냥 이런 얘기 저런 얘기 있다고 생각하세요
자요 아파트 투유 라는걸 자기도 한번 들어가보세요 들어가 가지고 한번
청약 8.2
얼만 제목 계산해보세요 아시겠죠 그러면 우선 잭 업 재 꼴 한번에 북괴가
제거를 제가 점수가 얼마나 나오는지 한번 보세요
자 무주택 이가 무주택 기간은
미혼인 경우 만 30세 부터 기간을 산정 한데요
네 저는 어떻게 기온이 고 저는 무주택자가 아니에요
그러면 여기 본인 또는 세대원의 주택 소유
본인 또는 세대원의 주택 소유자 다 저는 골라요 이것을
부양가족을 고르세요 부양가족은 저는 애기가 나있고
어 아내가 있어요 그러니까 저는 부양가족이 2명이 줘
부양가족이 두 명이나 됩니다 그 다음에 처음에 통장은 저는 없어요
정악 공장을 이제 오늘 만들게요 오늘 만들어 그 2018 년 4월
10일이 되겠죠
그러면
자가 쪽으로 계산 할게요 저는 16 점입니다
예 저도 오늘 이걸 해보고 나서
나는 청약 밖에는 글러 구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많은 반성을 했어요 아 나는 그냥 시장에서 참 역 바뀌는 글로 쿠나
나는 16.8 16점 잉어의 좀 높죠
저는 16점 자리에요 총점 의 8점인데 그중에 저는 16점 이기
때문에
어 오히려 더욱 더 청약 통장을 만들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어졌어요
아 전혀 없어지고 그냥 열심히 일반 매매나 경매로 사야지
청약은 내 인생의 별로 없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죠
자 그러면 이 분은 얼마나 높은 건가
2분은 얼마나 높은가를 한번 보려면 일반적인 사람 일반적인 사람들의 어
점수가 얼마나 오는지 한번 보면 될거 같아요
제가 아까 좀 해 놨는데 1
마흔 살 마흔 살 정도 된 사람이잖아요 많은 살 정도 된 사람이
아이가 는 불 정도가 있고 그 다음에 외벌이 에요 왜 거리 대교 외벌이
라고 하시고
아 그렇게 생각하고 만약에 무주택자 를 한 10년 했다
그래서 병 살에 결혼을 할 때 전세를 상 거에요
30살의 에 그냥 결혼 시작할 때 전세를 시작해 가지고 10년간 에둘러
쿠 전세를 살면서 계속 이렇게 10년 동안 이제 무주택자 를 해온 분들이
있다고 찍게 엄구 정도 뭐 그냥 일반 적인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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