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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재테크 | 갭투자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1부ㅣ부동산읽어주는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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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재테크님의 부동산 정책이슈강의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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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이제 오늘의 주제는 먹고 착하게 제가 뭐 갭 투자에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뭐 이렇게 놨는데 아 어떻게 제목을 할까 하다가 그냥 뭐 이게 좀 괜찮아
보여서 이제 뭐 있부가 주겠어요 그런데 오늘 할 얘기는 제가 이제
옛날에 어
처음 갭 투자를 시작한 어떤 계기와 그때부터 이 언제 2011년도부터 니
까 지 만 7년이 지나 쬲
그 7년 간의 갭 출자 에이크 름이 어떻게 보냈는지
실제 투자했던 사람의 입장에서
아 그거 그 과거가 흘러 왔고 그리고 최근에 어떻게 바뀌었고 앞으로
어떻게 될 건가 얘기를 좀 하려고 합니다
자 우선 은 아예
주님 사람이 말처럼 보시는 분들은 이게 추천 그 좋아 요즘 눌러주시고
9 독하지 않은 분들은 구독하기를 눌러주세요 그러면 저한테는 도움이
됩니다
자 갭 추자 가 뭐냐 그 얘기부터 좀 해볼게 우선 갭 추자 가 뭔지도
모르는 분들도 많으니까
개 투자는 사실 별거 없어요 그냥 아 어떤 사람이 만들어낸 말 말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그냥 어떤 갭 갭 이라는 것은 aop 의 차이를 갭이
라고 하는 거죠
근데 그 갭을 가지고 투자 돈을 번다
위기 말입니다 그 갭을 가지고 돈을 건다
어 그러면 갭이 뭐지 aop 가 뭔가 거지 이거 자냐
근데 a 는 뭐냐면 내 낼까요 매매가 어떤 부동산의
내내 가격이 a 고 으
구독하기 와 추천하게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전세가격 전세가격이 삐 입니다
빛 그러니까 매매가와 전세가 에 차이가 차이가 개 빙 거죠
고골 가지고 투자를 한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당연히 갭이 작으면 작으면 이라는것은 a 와 b 의 차이가 적은거
조리가 매매가 와 전세 까의 차이가 적으면 쉽게 털 명 하면 매매가 가
1억 인데
전세가가 8천만원 이잖아요 그러면은 2000만원에 갭이 있는 거죠
요게 작으면 작을수록 어 나는 투자금 자체가 적어 지죠 투자금이 적어지는
거에요
그리고 갭이 커지면 커질수록 투자금이 늘어나는 거고 그러면 어떤 사람이
투자를 할 때 투자금이 적은게
작은게 투자금이 큰거 보다 좋은 건가요 나쁜 걸까
당연히 투자금이 작은 게 좋은 겁니다
작은 게 좋은 거에요 왜냐하면
어 투자금이 작으면 나는 같은 돈으로 1개의 살거 를 한계 탄 두 개 세
개 도살 수 있잖아요 한개만 두 개 세 개 네 개 도살 수 있어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내가 어떤 걸 가지고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알아야 돈 버는 방법을 한단 말이죠
그러면 돈이 적게 들며 는 여러 개를 살 수 있죠
여러 개를 살려낸 당연히 돈 버는 방법을 내가 아는 사람이라면 돈 버는
확률도 올라가고 돈 버는 금액도 커집니다
쉽게 생각하면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는 날 내가 낚시 뿐이야
나는 낚시를 헤어 물고기를 잡을 줄 알아요
물고기를 잡을 줄 아는 사람이 낚싯대를 하나만 걸치는 게 좋아요 아니면
낚시대를 4개 5개를 걸치는 게 좋아요
당연히 낚싯대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거죠
그러니까 갭 투자도 똑같은 겁니다
나는 아파트로 돈을 볼 줄 알아
앞으로 아파트가 올라가는거 를 맞출 수가 있어 이런 사람이라면
갭이 적은거 를 사면 여러 개를 살 수 있기 때문에 투자 2박 수익률도
급격하게 늘어나는 거고 그다음에
옷 한계를 살 때보다 5개를 사놓으면 은 이 중간에 갑자기 1 가축
튀어나온다 말이죠 그런 애들이 돈을 더 많이 벌게 해준다
그래서 그 갭 투자 라는 건 사실 별건 아니고 그냥 어 투자금이 적게
들어간 는 매매가와 전세가가 크게 차이나지 않는 물건들을
여러 개를 사가지고 돈을 버는게 캡 추자 합니다
아시겠죠 뭐 어려운 건 아니에요 그러니까
갭 투자 라는게 하나를 사는게 아니고 아 개 비자 근거를 여러 개를
사가지고 속도를 확 몰리자 이게 갭 투자의 기본 이론인 거예요
갭이 큰 걸 사는 것은 큰 의미가 없죠
자 어쨌든 제가 그려졌고 개 투자를 하게 됐어요
시작부터 하게 된거죠 2010년 11월 쯤에 제가 처음으로 이제 부동산
투자를 좀 해야 되겠다고 막 먹어서 2010 년 11 월 2010 년
11월 쯤 아직 겨울의
그 전까지 저는 완전 주식에 빠져 있었거든요 그 주식만 하는 사람
이었어요
그래서 뭐 단 타도 많이 해봤고 뭐 물론 다행스럽게 선물 옵션까지 남
같지만은
주식이 제 인생을 바꿔줄 거라고 뭐 생각하고 뭐 열심히 주자 하고 막
맨날 제 책도 진짜 거짓말니라 1
150건 200원을 1 것일 거에요 주식관련 대체 뭐 맨날 읽고 막 줄
쳐가면서 보고 뭐 이런 투자기법 저런 투자기법 뭐 많이 갔었죠
근데 어 그때의 으
주식을 열심히 하면서 느낀게 뭐냐면 아 이건 한계가 있다는 거 1개가
두 가지 한계가 있었는데 첫번째 한계는 뭐냐면은
직장을 다니면서 게 너무 임대로 직장을 다니면서 하는게 너무 힘들어
예 우선은 9시부터 3시까지 했었는데 제가 할때는 그때 거 딱 이라는
시간이고 그때도 막 계속 바뀌고 하니까 여기에 집중할 수밖에 없어
그러니까 상장은 내가 월급은 한 달에 한 번 봤지만 주식은 매일매일 돈을
막 벌었다 이렇다 하기 때문에 마음이 주식으로 간단 말이죠 그리고 뭔가
타이밍을 놓치면 막 가격이 멋 내려고 하니까 이거를 회상한 더 관심이 더
가게 되고
아 그리고 퇴근하고 또 뭐 그 준비해 되자 내일 투자에 대해서 막
준비하고 이런 시간이 또 되게 많이 들어요
그러니까 매일매일 꾸준히 시간을 쏟아야 되요
그리고 업무 시간에도 막 투자에 막 관심이 막 하고 그 예
그래가지고 주식은 어휘의 시간적으로 너무 힘들다
약간 직장인으로서 아기가 되게 힘들다 라는 거예요 무산 처음으로 느낀 것
같고
두번째는 어 그냥 주식 자체가 되게 돈벌기가 힘든 곳이라는 걸 맞는 것을
2식 자체가 힘들다
왜냐면 주식 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내가 직접적으로 투자 하는게 아니야
뭐냐면 주식은 내가 어떤 회사에 투자하는 거죠 회사의 근데 그 회사는
사장이 따로 있고 직원이 따로 있고 그 회사의 뭐 거래처 들이 따로 있죠
근데 나는 그 회사의 운영에 진짜 일도 1 2 내가 간섭을 할 수가
없어요
일도 그냥 그 회사의 사장 과거 회사의 직원과 그 회사의 제품을 믿고
믿고 그냥 간절히 기도만 하고 있는 거야 내가 이 이 사람들이 잘
해주기를 기도하는 거야
기독 그런데 이 사람들이 어떻게 할지 또 불확실 하잖아요 나한테
왜냐면 내가 이 사람들아 보고서 연락하는 사람도 아니고 친구도 아니고 이
사람들이 나한테 어떤 정보를 주는 것도 아닌데 그냥 이 회사에 있는
사람들이 잘 하게 거니 하면서 기도하고 있는 거예요
물론 그 기도가 잘 맞으면 예측을 잘 하면 보통 을 볼 수도 있겠죠
그건 쉽게 생각하면 경마 같은거라고 생각하시면 격막 아
경마는 1등 하는 말을 내가 골라야 되는거잖아요
근데 1등 않은 말이 어 어떻게 누가 1등을 할지 내가 아무런
거기에 그 관여할 수가 없어요 아무런 관여할 수가 없다 무슨 말이냐
그 기수와 말의 컨디션 내에 달링 거지 내가 거기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잖아요
나는 그냥 저 트랙 밖에서 기도만 하고 있는거예요
그 과거의 전적과 뭐 배당률을 다 따져보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주식이다 경 많아 사실상 메커니즘은 똑같은 거에요 똑같아요
초 회사가 앞으로 잘 나갈 거에요 이 말이 1등이 될 거에요 랑 똑같은
거 다 똑같은 거예요 근데 어 경 많은 사람들이 도박이라고 하고
주식은 투자 라구요 아 이상한 택해 이사람 거요
사실 큰 메커니즘을 똑같군요 그 저도 주식을 공부를 효과 열심히 하고
물론 제 능력이 떨어져서 그럴 수도 있어요
뭐 제가 뭐 무능 해서 주식에서 뭐 1개를 맛 봤을 수도 있겠죠
그렇지만 저는 정말 열심히 했어요 진짜 회사원으로 서 할 수 있는
최대치의 노력을 한것 같아요 저는
그러는데 안되더라
그 마지막회에 2010년에 진짜 제가 죽어 라고 해서 25% 를 벌었는데
25% 에
근데 그때 느낀 거죠 아 내가 이것을 계속해서 볼 수 없다
이 25% 수인이 를 계속해서 볼 수는 없는 시장 2개
우리가 없는 시장이 바로 이 주식이 다라고 전 그때 느낀 거 죠
그래가지고 제가 생각한게 부동산이 이제 깨닫게 된거죠 부동산은 근데
부동산을 할 생각은 진짜 일도 없었어요 전혀 전혀 없었는데 어떻게 그런
부동산을 하게 마음을 먹게 된건가
첫 책 때문이죠 부동산 저 로버트 기요사키 로버트 기요사키 책을 다시
한번 읽어 본 거야 그냥 그때
어 주식에 뭔가 한계를 느꼈을 때 어 록 은 드디어 사케 책을 다시 한
번 읽어 봤어요
쭉 읽어 봤죠 제가 숨을 한 살 때 로버트 기요사키 책을 읽었는데 그
때의 제 마인드와 제 사고방식으로는
로버트 기요사키 가 저한테 주식을 하라고 주식을 하라고 하는 건줄
알았어요
주식을 하는 하라고 저한테 막 강요를 하는 것 같아서 그 책을 읽었을
때는
그래가지고 주식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그 때부터 한 거였어
근데 20 7 이었나 27 여 는 28 인가의 책을 읽었을 때는 이
사람이 저한테 부동산을 하라고 하는 거를 그때 느낀 거야 어 아 이
사람은 나한테 부동산 투자를 하라고 한거 였구나
사업을 하던지 부동산투자 라든지 둘 중에 하나를 하나고
저한테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제가 그 정도의 능력이 안 됐던 거죠
사고방식도 약했던 거고 그래서 그냥 쉽게 생각할 수 있는게 주식 이니까
아 이사람이 주식을 하라고 있구나 라고 해서 주식으로 그동안 갔었던 거죠
저는 로버트 기요사키 를 신봉하는 사람이니까
뭐 부탁 로버트 기요사키 하다고 부동산을 하라고 하는 본다고 부동산을
해석해 부동산을 해야 되겠다고 마음 먹고 돌아가는 거야
그래가지고 이제 아파트로 1 3 구조 근데
5 그때 살 때 월세도 줄 수 있었고
어 전자 줄 수 있었고 뭐 이렇게 했는데
어 원래는 처음엔 좀 전월세 도 좀 줄 생각도 있었어요
대출받아서 월세를 줄려고 왜냐하면 좋은 주식을 했던 사람이니까 수익률
개념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스팩을 사가지고 대출 받아 가지고 이자 제가
그때 할 때는 이자가 6.5% 였어요 그래서 6.5 프렌디 저를 토 2
월세 봐주면 좀 남 겠는데 요금이 고 수익률이 얼마야
해가 지고 계산할 수 있었단 말이죠 그렇게 수익률 계산 했었는데
그래봐야 뭐 해 주신 뭐 10만원도 안 닦는 거에요
예 10만원정도 더 받는게 저한테 큰 의미가 없었어요
큰 의미가 없었어요 그래서 왜냐면 어쨌든 월급을 그래도 대기업에 다니고
있었으니까 많이 받았고 그리고 저는 악착같이 모은 스타일이었기 때문에
저축을 많이 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 실 만원 뭐 8만원 남기는게 큰
의미가 없어 가지고 전세를 준 거야 그냥
자 어쨌든 그래서 전세를 넣었는데 전세를 주고 나서 몇 개월 뒤에 전체
까도 뭐 폭등하는 거에요 폭등 해가지고
진짜 어 소가 뒷걸음질 치다가 돈을 벌게 된거죠 진짜 쥐를 잘 잡은 거죠
그랬더니 그 때 느낌이 확 오는 거야 우 로버트 기요사키 너한테 부동산
투자를 하라고 그랬는데 내가 제대로 했구나
아 제대로 했구나 라는 생각이 딱 들고 어 이걸 내가 계속 하면 되겠다
라고 마음먹은 거에요 그래서 하나 사고 주괴 사고 3개 6개 사고 10개
사고 뭐 이런 식으로 점점 개수를 늘려 간 거죠
어 지금 그는 지나고 나서 2010 온열 16년 도모 이럴때 갭 투자라
대추 자 얘기를 했었지만
어 제가 시작했던 2000 물 10 년 겨울 아니면 뭐 그전에
2000년대 1980년대 뭐
이때도 다 사람들은 갭 투자를 하고 있었어요
갭 투자를 당연히 하고 있었어요 그게 투자는 특별한 게 아니에요 그냥
과거 에서도 그런 현재 에서도 미래 에서도 앞으로도 계속 할 그냥 전세
끼고 집을 사는 것 밖엔 아니다 그걸 먼저 아셔야 되요
그때는 전혀 특별한 건 아니에요
근데 과거에는 정확한 명칭이 없었어요 그냥 제가 할때는 존 새끼 9
집사기
뭐 이렇게 얘기 했었죠 전세끼고 집사기 그래서 그냥 목 그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그래서 계속 늘려가는 거에요 근데 제가 10 10 채 조그만 들 때쯤
이었는데 그 때는 쓴 그때 걸 60 11년 말 12년 초 모의 정도에요
11년 12년 말
꽃대가 11도 체험하기 때 정도였거든요
근데 그때는 진짜 막 폭등할 때 어서요 폭등할 때 그런 이건 일련의 뭐
선생은 몰려 받는게 뭐 8천만원 추천추천 인가
하여간 8002 가구 천이가 까지도 받아봤어요 1년에
전세금 올려 가는게 제 연봉이 6,000
뭐 7천 마교를 되었는데 그 연봉보다 전세금 올려 받는게 더 많은 거예요
예 그러니까 뭐 진짜 막 그 일하기 너무 싫어지고 일하게 너무 싫어지고
그리고 뭐 돈이 막 통장에 쌓이는 데 저는 아직 미혼 에다가 아직 나이도
서 32 안됐을 때였으니까
그러니까 뭐 돌을 막 쓰고 싶은 욕구가 막 커지는 거죠
엄청나게 커지는 거에요 왜 저는 저축을 엄청 많이 하는 스타일이었기
때문에
연봉의 거의 85% 에서 90% 저축해 썼거든요
그러니깐 일련의 통장에 뭐 하니 라고 3 4000 쌓이는 거죠
그냥 그런 기분을 느껴 보시는 분이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근데
20대 후반의 통장에 마 기록 5천이 막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면 뭘
하고 싶냐 면 차를 타고 있었고 자를
그 남자는 차를 사고 싶어져요 그래서 저는 옛날부터 이렇게 오픈카를 되게
타고 싶었는데
그때 막 오픈카를 타고 싶은 마음이 만 너무 커 가지고
아 뭐 매장도 가서 막 시승도 해보고 막 그랬어요 물론 막 꽤 졌죠
깨졌지만 쉬는 날에는 와가지고 그냥 뭐 에 어떻게든 좀 있어보이게 막
편의 너무 어릴 때 그 매장 들어간 왜 제자 사러 가면 좀 께 꿀릴 까봐
좀 일부 양복 입고 가고 해가 지고 시승해보고 막 그랬었죠
아 그랬는데 겨우 겨우 참았다 진짜 겨우 겨우 참은 거야
그리고 그 돈을 모아 가지고 또 아파트를 사고 또 사고 막 그렇게 했었죠
그 때는 되게 좋았어요 분위기가 되게 좋았고 무 너 무
그냥 법 돈이 없는게 1 스러워 고 그냥 돈 한 처마 너머에서 아파트 1
아니면 잘하면 진짜 1개 반 정도를 살 수 있어서 700만원 만 체 사고
그랬거든 찌
그 지방의 아파트들 정말 작은 아파트들은
콘 이건 어디 모두가 돈 1000만 안주나 바톤 2000만원 안주나 막
이런 마음만 있고 누구한테 빌릴 수 있으면 빌리고 싶다
뭐 이런 마음의 맨날 막 그러고 다녔죠
그러니까 그거를 뭐 그 얘기는 뭐 약간 좀 더 딸인데
아 근데 제가 그때 얘기하고 싶은게 뭐냐면 그렇게 제가 좀 돈을 벌어
보니까
남 대로 그러면 어떻게 하고 사는가 그게 궁금했어요
어떻게 하고 사는가 왜냐면 저는 맨날 어 그때 뭐 강원도 모 구미 뭐
이런 대로 그 현장 반력 나가지고 거기서 일만 하고 투자만 하고 이렇게
이러고 있었기 때문에
꼭 남들은 정말 나처럼 이렇게 돈을 많이 벌고 있을까 라는 궁금함이
생겨가지고
그때 이제 그 소형아파트 투자 아마 이렇게 세례를 조금조금 억대 붐 처럼
약간 작가님께 있는 상태여서 까페도 뒤져보고 뭐 어떤 강의하는 강사들 뭐
무료 강의 같은 것도 뭐 찾으러 다니고
가보고 그 다음에 이제 싫은 날에는 뭐 서울 와 가지고 있는 모 교보문고
이런데 가서 관련된 막 투자 뭐 이런 것도 많이 읽어서 쪽 부동산 땅
투자 분양 투자 활용을 막 읽기 시작해 썼어요
근데 그때 지금 말하는 갭 투자 강사들이 진짜 많았어요 그때도 많았어
2000 11년도 도 많았011년도 여름 뭐 겨울 12년 도봉
이때도 되게 많았어요 그리고 그 때도 아파트 37세 모 50 책 77
가지고 있다고 하면서 강의하던 사람들 되게 많았어요
아 되게 많았는데 그 사람들 강의를 제가 못 들어간 거에요 왜냐면 내가
잘하고 있는데 만나 뭐 좀 문제가 있는 거 아닐까
그럼 뭔가 위험한 건 아닐까 해서 막 갔었죠
저도 혼자 하니까 걱정이 많았으니까
근데 어 가 보면은 그때 지금하고 똑같은데 그 땐 어떻게 했냐면 은
어 물어 관계를 막혀요 무료 강의를 한 다음에 우리 이 한때 모
회원가입을 알아
회원가입을 하든지 아니면 은 뭐 특별 회원이 되던지
아니 무슨 뭐 컨설팅 하라 뭐 이런식으로 막 얘기를 해요
그러면은 뭘 하는 거냐 그러면 어
갭 투자를 하는 법을 알려주는 게 아니야 개 투자를 하는 법을 알려
주는게 아니고
갭 투자를 할 수 있는 물건을 소개해 줘 소개
그냥 이렇게 소개를 딱 해주고 고 그 수술을 받아 가는 사업을 했었어요
그 사람들이 수수료를
그러니까 제가 과소 강의를 듣고 아 갤투 제가 어떻게 하는 거지 그렇게
투자하는 법
아파트 찾는 법 뭐 아니면 어떻게 해야 갭 투자 좋은 물건을 고를 수
있는가
뭐 이런거를 배우고 싶어서 같다면 거 사람들은 그런걸 하는게 아니고 그냥
가벼운 얘기를 하고
매매 못 위 돈 번 얘기를 한 다음에 나한테 컨설팅 을 받아라
그러면은 너한테 조언 아파트를 사 줄게 사줄게 이렇게 하는 사줄게
그러니까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는 게 아니고
물고기를 대신 잡아주고 스스로를 받아 가는거죠 수수료를
도매상 도매상을 한 거예요 그 때도 많았어요 엄청 많았어요
그렇죠 뭐 이런 간 조금 해주는 거죠 뭐 등기부등본 보는법 조금 알려주고
이런거 조심하셔야 되요 뭐 계약할 때 이렇게 주입 주의해야 됩니다
그런거 살짝 얘기해 준 다음에 나한테 컨설팅 을 받아 나 어
제가 간 대중의 뭐 지금은 남항 하셨던 걸로 알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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