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증권강좌 | [주식] 아무나 주식으로 성공할 수 없다(주식에서 노력은 언젠가 결실을 맺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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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꼭 보세요
이번 걸 계속 불려 짜라 이번 얼마이고 3천만 원 정도 돼 가지고
30살의 입은 그럼 다 날리고 보 시원해서 주식 공부하고 오신 다는 데
근데 이게 진짜 무서운게 뭐냐면 은 여기 사람들은 항상 힘내세요 화이팅
이를 다시 일어섰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따른 강사님 걸 추천한 게
제일 무서운 겁니다
또 난리 신분도 계속 돈 날리는 이렇게 해서 보존한 사람 보고 진짜 그
한마디를 해주고 싶었어 진짜 그만하세요
그냥 이라 로 나가세요 노가다 든 모든 진짜 밖에서 죽어라 일을 하세요
돈 좀 그만 빌리고 뭐 계속 얘기를 하죠 그런데 탄 한번 더 얘기 하신
분들이 없어요
좀 더 노력하시면 될 겁니다 다른 검사 추천하고 알고 보면 사람들이
처럼 고음 정말 이해가 안가 얘도 안가지만 조건 희망니라 그러겠지만
9분니라 저 소희를 사람을 죽음으로 몰아 볼 수 있을 이렇게 하거나
그나마 pc 없으면 거기서 다행인건 어요
주식으로 빛이 없으면 은 차게 노가다를 띄는 대리 운전을 하다 알바를
하든 주말의 시작 보이기를 해가지고 어쩌 켓 은 다시 살아날 수가 있는데
이 밑바닥에서 또 돈을 꿔 가지고 주식을 하겠다 그것은 정말 말 안
됩니다 성공할 사람 있다고해도
성공한 사람 한마디 를 보면서 희망을 찾으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은
그거는 가족들이나 주변 사람들한테도 몰아 큰 고통을 주는 겁니다
진짜 생각하셔야 되요 나는 그런 희망을 드리고 싶지 않아요 그런거고
뭐 절식 힐 고로 진짜 성공할 확률이 없어요 없어요 설 때 보니 생각을
해봐야 돈을 막 급등주 들어와서 돈을 이러는데 내가 200만을 밖에
없는데
그리고 매매한 경험도 별로 없고 뭐 원칙도 안잡히고 했는데 거기에
하루아침에 100만원짜리 강해 뜬다 고 등 어 어
그다음 다 혹부리 영감 처럼 그 다음날부터 지막 돈을 만들고 그릴 수
있을 것 같아 초 1때 안돼요
1년 넘어도 될까 말까인데 주식은 공무원 시험 이란 매우 비슷합니다
저도 공무원 공부를 하다 왔지만 일반인은 아무리 열심히 공부를 해도 1년
안에 합격 않은 건 정말 정말 힘듭니다
또 공무원 공부랑 주식 이랑 비슷한 게 있다면 은 이거는 상대평가 입니다
절대 평가가 아니라 시장에서는 누군가가 손실을 보고 실패를 해야지
누군가는 성공합니다 재료 송 게임이죠
공무원은 원래 imf 이전에는 지원자가 별로 없어서 학교 커트 별로 높지
않았어요
하지만 지금은 어때요 누구나 다 공무원을 하려고 도전을 하고 합격 포토
높아지고 진짜 무슨 장원급제 시험처럼 너무 너무나도 힘든 시험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주식으로 성공하기는 공무원시험 보다 훨씬 더
어렵습니다
내가 잠시라도 주식 공부를 게을리 하거나 혹은 욕심을 부리거나 내가 만든
원칙을 안지키면 은 시장은 언제든지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다 빼 삭아
버립니다
주식 시장은 언제나 정말 정말 무서운 것입니다
그리고 주식을 소액으로 이사 며 꾸준히 연습을 했는데 성과가 잘 안나왔다
이게 중 안맞다 싶으신 분들은 주식을 그만 2시는 게 정말 좋습니다
그 이유는 말이죠 주변사람들 괴롭고 돈도 달고 짜다 달리고 모든것 알리고
포기해야 할 때도 많아 것 같아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안타깝기도 한데 현실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은 앞으로
나갈 수도 없고 인정을 해야 된다니까 이거는 주식은 인정을 해야 되요
이거 할 때도 손절 할 때도 인정을 해줘야 되요 손절을 때도 내가 잘못될
때 인정을 하고 그 다음에 나가야 되는데 나는 알 수 있다란 그것만
가지고 본인이 그만둬야 할 때 그만 두지 못하면 그것또한 본인이 손자를
못한다.는 거 겠죠
지엔코 나 이런걸로 도 모터 무리없이
손실 크신 분들 보니까 이런 말을 되게 해주고 싶었어요 그리고 진짜 참
말도 안나옵니다
사천만 5천 만나려고 집은 매천 만날 있을 지엔코 라던가 뭐 반기는
평화를 들어와서 한 1억 배치 있다는거 아니어서 5천만원 알리신 들으면
진짜 문제는 데 그건 본인 문제가 너무 큽니다 와아
뭐 한 달도 안 배우고 하신분들이 1억불 지나고 와 저도 물론 그렇게
크게 손실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주식을 배우면서 뭐 강사님이 이종록 에서 상한가가 느껴진다
이렇게 말씀을 하셔서 제가 마침 그때 회사를 퇴직하고 받은 퇴직금 있어서
그 돈을 전부 몰빵 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그 종목은 금 나가요 저는 1000만원이 넘는 손실을
보았습니다
그래도 이거는 그 강사님이 잘못한게 아니라 제가 잘못한 겁니다
상한가를 간다는 말에 그 유혹에 뿌리치지 못하고
주식을 산 제 잘못입니다 본인 잘못을 인정해야 지 앞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맵 번의 실패를 겪었지만 저는 소액으로 꾸준히 연습을
했고 지금은 일반 직장인 보다 조금 더 버는 수준까지 올라왔지만 그래도
그 전까지의 단계는 정말 정말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 주식 고수 가 절대 아닙니다 그냥 이 시장에서 살아남아
있는 생존자 일 뿐입니다
저도 원칙을 어기거나 혹은 욕심을 부리면 은 시장에서
금왕 퇴출 당할 수 있습니다 수익 일쯤은 올린 게 아니라 계속
몰려 짜 나요 그래서 올려 짠 아 여러분 손실을 지도 계속 올려 가지고
나는 깨끗하게 손실을 지도 오지 않았습니까 있는데 이럴때 시작하자 면은
바로 때려 가지고 대박 손실의 가지고 이 출마 네일케어 500만원 때려
맞고 그리고 600만원에 때려 맞고 그렇다 놀려 짜 나요
1500만원 알리고 그 다음에 또 이렇게 때려 맞고 그러면 사람이 진짜
맴버 오는데 돈을 잘 벌기 보다는 그냥 자기 컨트롤이 좀 된다 그 정도
어 그런거 이렇게까지 대해 더 힘들겁니다 여러 뭐 그런데 시작부터 4천만
5천만 달리실 분들 진짜 얼마를 베팅한 거의 기본이 로 베팅 했던거
아니야 이 했으니까 주식이 되겠습니까
만기는 나쁜넘 매니아 바보인 일하다 못한 겁니다
아무런 매매 원칙도 없고 수 금만 보고 들어갔는데 죽음을 보고 들어가는
뭐든 자기 자신에 맞는 금액을 해야지 다시 뭐 성공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이런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이번 기회를 발돋음 해서 뭐 더 비상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다 이 얘기를 해 주지만 그렇게 해서 다시 위로 올라가신 분들
정말 뽑아서 흔적도 거의 없는거 같아요 더 무너지고 그 오신 분들만 봤고
아역 서평 주식 적어 보십시오
이렇게 되게 빨 해주고 싶었던 우리도 말만 왔어요 정말 맛
그래서 오늘 이렇게 좀 혹독하게 얘기를 하는겁니다 희망을 갖지 마세요
주식으로 희망 얼 팬이 허트 희망을 가지다 많은 기자 인생이 끝날 수
있어 인생이 끝나고
부모님이나 가족들을 재밌을 팔 수 있습니다 자기 입장만 생각하고 남아있는
부모님이 친구 출연 사람들은 뭔 생각으로 오고 뭐 이렇게 깐 적을
생각해봐요 않은 데가
주식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 없을까 방 김은 그 사건 터진 나를 쪽지를 걍
다 줘버리고 쪽지 하고 매일 그런 지적 온리 삭제해 버리고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제 꼴 뭐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있었다 며 늘
그런거 자체 들어가지 않고 올리지도 않았어야 돼 울리다 않고 손실도
한바탕 되요 이게 제가 모 카페 운영 하고 뭐 그런게 아니니까 저는
카톡이나 하던가요 전화번호 연락처 아니면 제 얼굴을 못 가고 이렇게
않았는데 그것은 정말 큰일날뻔 했어요 그리스 더 나게 불렀을 거고 가토
골라 쓰고 아니면 어느
우리집안 걸 찾아올 사람이 있을 뻔 했네 제가 인천공항에서 내가 노트북
가지고 이렇게 까 가지고 ml 가지고 1백만 딱 본 하고 보니까
주변에 아저씨들이 막 6명 정도가 막 조절 주춤 이처럼 따라 가지고 제발
제발 저도 주식 알려주십쇼 뭐 하면서 막 따라 가지고 네 전화번호 어떻게
하는데 차에 부채는 전화 보러 왔는지 아마 주차 결 나가고 보고 어떤
적이 있었다고 제가 얘기를 해 드렸는데 그래서 살려달라는 사람만 더
늘었지 따뜻해 좋은 점이 하나도 없어 가지고 접어 짜 나요
제 주변에 지인 뿐이 업 선택성 코 먹이는 게 # 줄을 모르고 오르고
예전에도 그 오송 에 의해 쓰지 여러분이 고아라 오셔서 있었기
오송 st 2 오토 하기로 상태 될 수 있다 이제 하지 말라 마 이전이
했단 말이에요 이고 게 언제 왜냐면 한번 하한가 갔었어
900원 때 있든가 한번 하한가 저가 가요 이때에 이따 할까
단가가 가지고 들어가면 되는데 이때 지사 떠 가지 여기까지 올라왔는데
여기서도 안 팔았어 또 여기서 겸 빨리 탈출하고 나오던가 뭐 애써야 는
여기서 여기 성감 5 빨리 탈출하고 나오던가 뭘 하고 있는데 안에서
여기서도 못나고 여긴가 에서 결국 이 절만 하고 나왔는데 용이 계속
들어가니 이렇게 상태 되거나 적자 회사 또한 탱고 유상증자 뭐 이런거 막
계속 노려보 있으니까 아 즙을 주식 좀 제대로 하라고 진짜 출시를 할 때
수급이 나 몸에 턴에 뭐 그런걸 몰고 지스타 곳이 양을 보라고 하니까
지수 라 시황은 본인은 신경을 안쓴다고 하니까 그럼 주제 가지 말아야지
계속 이렇게만 지수가 모포 올라가고 코스닥 보라 가고 있는데 지금 쌌고
뭐 선택 목걸이까지 - 40% 50% 를 눌러 있다던데
여러분이 형처럼 정말로 저한테 종목 상담을 요청하시는 걸 정말 부끄러운
일입니다 자기가 투자한 회사에 대해서도 잘 몰라서 담 에게 물어 본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됩니다
저는 제가 매매한 종목들 최소 분기별로 매번 주담과 통화 도 하고 실적도
매번 체크하고 재무제표 이런거 다 봅니다
그리고 제가 매매한 종목은 그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주인 본인이 그 주식에 대해서 잘 모른다 그럼 그건 대동 매매입니다
그리고 절대로 절대로 남에게 주식을 추천 해 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좋은 주식이 있으면
본인 말 알고 있어야죠 남에게 그 주식을 알려지며 는 그 주식은 매몰
벽이 두터워 저서 오히려 상승하기 힘들어집니다
본인이 먼저 그 조식을 선 침해하지 않은 이상은 절대로 남들에게 종목을
알려주거나 그럴 수가 없습니다
상식적으로 항상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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